그 남자를 흥분시키는 터치의 기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슈 허시가 말하는, 댕댕이 같은 남자도 짐승처럼 만드는 터치의 기술. ::러브, 사랑, 연애, 남자, 로맨스, 스킨십, 체취, 터치의기술, 연애기술, 남자심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러브,사랑,연애,남자,로맨스

1 무릎 두드리기옆에 가만히 앉아 조용히 대화를 나누다 그의 무릎을 가볍게 두드리자. “아, 맞다! 이 얘기 한번 들어봐”라며 시선을 끄는 말과 함께 말이다. 그 순간 둘 사이에 짜릿한 전율이 흐르게 될 것이다.2 재빨리 어루만지기옆을 지나칠 때 그의 뻗친 뒷머리를 손으로 가볍게 만져 다듬어보자. 머리 쓰다듬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여자처럼 그도 당신에게 설렘을 느끼게 된다.3 목 주변 냄새 맡기“너한테 좋은 냄새 나. 무슨 향수 써?”라고 말하며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 냄새를 맡듯 가볍게 숨을 들이켜자. 그는 자신의 목덜미에 닿는 당신의 숨결은 물론이고 손길까지 느낄 것이다.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만큼 당신 역시 체취에 신경 쓸 것.4 온몸으로 끌어안기당신의 신체 부위를 최대한 그에게 밀착시킨다고 상상하며 포옹한다. 일심동체를 몸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수줍어하거나 어색해하는 건 금물. 자신감을 갖고 그를 껴안을수록 당신의 뜨거운 몸과 마음을 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