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패션 피플이 도전하고 싶은 아이템은?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타일 좋은 패션 피플 18명에게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S/S 시즌에 도전해보고 싶은 트렌드와 아이템은? ::패션, 스타일링, 패션피플, 트렌드, SS시즌, 2019SS, 베이지아이템, 롱코트, 캐주얼룩, 진주목걸이, 데님, 오버핏, 플라워패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링,패션피플,트렌드,SS시즌

NEUTRAL COLOR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베이지 컬러로 통일해 스타일링하는 이번 시즌 트렌드는 뉴트럴 컬러를 좋아하는 내게는 누구보다 반가운 소식. 더 로우나 르메르풍의 우아하면서도 쿨한 디자인의 롱 베이지 코트에 납작한 플랫 슈즈로 마무리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스타일리스트 노경언▼가격미정 토즈.  NEW MIX & MATCH이번 봄을 위해 계획한 아이템은 S/S 시즌의 대표 컬러인 누드 톤의 스웨트셔츠, 아일릿 롱스커트, 스니커즈 그리고 새로운 에디의 셀린느 백! 가방은 크로스로 메 캐주얼하게 연출해보고 싶다. 여기에 여리여리한 작은 진주 체인 목걸이까지 더하면 더욱 멋져 보일 듯. -인플루언서 & 에스실 디자이너 김영실▼3백75만원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목걸이)33만8천원 에스실. (스웨트셔츠)가격미정 알렉산더 왕.OVERSIZE DENIM데님은 언제 입어도 좋다. 평소엔 데님 팬츠에 편안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즐겨 신지만, 2019년 봄에는 디올의 런웨이 룩처럼 오버핏 데님 재킷에 가죽 스키니 진과 스틸레토 앵클부츠로 에지 있는 룩을 연출하고 싶다. -모델 서유진▼가격미정 클루드클레어.NEW LABLE디자인 작업을 할 때는 활동하기 편한 옷을 선호하는데 그래도 스타일은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최근 눈여겨보고 있는 브랜드가 ‘더 엘더 스테이츠먼’. 해변가 어디서든 판매할 것 같은 타이다이 셔츠와 니트는 쿨한 느낌을 자아내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데님 팬츠나 화이트 진에 매치하면 봄 느낌 물씬 나지 않을까? -드와떼 디자이너 드보라진▼SPRING MAXIMA-LIST지난달 S/S 키 룩 화보를 찍으며 찜해놨던 발렌시아가의 과감한 패턴과 컬러를 리얼웨이에서 도전해보고 싶다. 평범한 봄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컬러풀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맥시드레스를 입고 비비드한 컬러의 가방을 쿨하게 매치하겠다. -모델 차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