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보스들이 깨지며 배운 것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실제 ‘밀레니얼 보스’들에게 물었다. ‘처음’을 바쳐 얻고 배운 것은? ::밀레니얼, 회사, 커리어, 직장, 리더십, 리더, 실무, 비즈니스, 커리어팁, 브랜딩, 성공, 직장동료, 조직, 업무능력, 스타트업,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밀레니얼,회사,커리어,직장,리더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말 것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성원이 리더에게 곧장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리더가 감정적으로 대응할 경우 직원들은 문제를 숨기거나 보고를 미룬다. 그로 인해 더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된다. 잘잘못, 실수를 따지기보다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하는 애티튜드가 필요하다. _이한나(홍보&마케팅 컴퍼니 ‘해시컴’ 대표)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원칙을 확고히 할 것이제 막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들에겐 자신의 사업에 대한 뚜렷한 주관과 확신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주변에서 조언, 비판 등을 내세워 참견하기 쉽다. 여기저기에서 뭇매를 맞기 십상이라는 뜻. 이런 흐름에 휩쓸리다 보면 내가 이 일을 왜 시작했는지 회의감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원칙, 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일이 선행돼야 한다. _김우진(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게겐위버’ 대표)  성공이 ‘본인의 역량’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것대표는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지는 사람이다. 비즈니스의 성장은 나 혼자가 아니라, 구성원이 함께 해야 이룰 수 있다. 그들이 자신의 업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리더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젊은 나이에 성공한 몇몇 리더들이 성공에 취해 이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짝 스타가 목표가 아닌 이상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_김민(마케팅 솔루션 회사 ‘메이드코퍼레이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