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위한 한 끗 차 근력 운동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혼자 하는 운동에서 좀처럼 만족하기 힘든 요소가 바로 ‘파워’다. 셀러브리티들을 전담하는 A급 트레이너가 선호하는 다음의 PT 동작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바디, 운동, 헬스, PT, 허벅지근육, 홈트레이닝, 홈트, 건강, 근육, 근력운동, 종아리운동,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바디,운동,헬스,PT,허벅지근육

운동의 근본적인 목표는 ‘건강’이며, 건강을 위해선 근육을 키우는 과정이 필수다. 우린 모두 그걸 잘 알고 있다. 동시에 우리 대부분은 ‘빡센’ 운동을 싫어한다. 왜? 힘드니까! 어쩌면 이는 ‘필요 이상으로 빡센’ 몇 가지 대표적인 근력 운동에 대한 반감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제니퍼 로렌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키트 해링턴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달튼 웡이 고안한 다음의 5가지 효과 빠른 동작을 따라 하다 보면, 파워풀한 근력 운동에 대한 편견이 옅어질지도 모른다. 달튼 웡은 평범한 근력 운동에 한 끗 차를 더한 다음 동작이 근육을 키우길 원하는 여성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의 일부라고 자신 있게 말하니, 제니퍼 로렌스를 떠올리며 파이팅!+Tip허벅지 근육을 단련하고 싶다고? 달튼 웡은 스쾃이 가장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말한다. 스쾃의 한도를 한 단계 더 높이려면 발뒤꿈치를 웨이트 플레이트 가장자리에 올린 채 뒤꿈치를 띄워보자.  앰프드업 커프 레이즈 Amped-up calf raise목표 부위 종아리1 골반 너비만큼 다리를 벌리고 서서 케틀벨을 든 채 풀 스 자세로 몸을 낮춘다.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2 이제 힘차게 팔을 밀어 올리며 오버헤드 레이즈 자세를 취한다. 그리고 팔을 끝까지 들어 올리면서 커프 레이즈 동작(발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종아리 근육을 쪼이는 자세)을 한다. 톨 닐링 컬 Tall kneeling curl목표 부위 이두박근1 무릎을 꿇고 발끝을 세워 바닥에 고정한다. 10kg짜리 웨이트 2개를 들고 바이셉스 컬(팔꿈치 위로는 몸통에 붙인 채로 이두박근을 이용해 팔꿈치 아랫부분만 움직이는 팔 운동)을 실시한다. 2 팔을 들어 올려 느린 오버헤드 프레스 동작으로 연결한 다음 다시 팔을 거꾸로 내린다. 이 간단한 연결 동작이 팔을 후끈후끈하게 만들 거다. 10회씩 총 3세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