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갖고 싶은 컬러 블레이저

BYCOSMOPOLITAN2019.03.13



EFFORTLESS BLAZER

줄리 펠리파스는 세련되면서도 애쓰지 않은 듯한 스타일의 1인자. 올봄엔 그녀처럼 컬러 블레이저 안에 찰랑찰랑하게 떨어지는 실크 블라우스를 팬츠 속에 ‘SSG(쓱)’ 넣어 입어보는 거다.



(좌)6백2만원 토즈. (우)29만8천원 모니카앤모블린. 



(좌)가격미정 매건 by 맥앤로건. (우)52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좌)14만9천원 자라. (우)52만9천원 로맨시크. 



(좌)가격미정 앤디앤뎁. (우)1백48만원 이자벨 마랑.



(좌)72만원 YCH. (우)25만8천원 듀이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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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강민지
  • 포토 최성욱(제품), IMaxtree.com(스트리트), Getty Images(백트)
  • 어시스턴트 김민
  • 디자인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