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숨겨도 트윙클! 펄 끝판왕!

BYCOSMOPOLITAN2019.03.12


Step 3. Sparkling

마지막 반짝임의 끝판왕은 보석을 잘게 부순 듯한 화려함을 만끽해볼 차례. 주얼 스톤을 눈가에 장식한 발렌티노 쇼에서는 펄로는 구현할 수 없는 웅장한 분위기가 압권이었다!


홀로그래픽 펄 즐기기

펄의 사이즈와 밀도가 높아지고 여기에 컬러감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블링블링함이 묻어나는 뷰티 룩 완성! 눈매를 감싸는 부위에 마치 크리스털 날개를 표현한 것 같은 발렌티노 쇼와 제레미 스캇의 쇼킹한 포일 립이 바로 그것.



에스쁘아 메탈릭 아이 글리터 스타일 아이콘 1만5천원대.




주얼 피그먼트는 손톱에~

얼굴에 시도하는 게 부담된다면 손톱에 시머링한 네일 컬러를 베이스로 바른 뒤 크기가 서로 다른 크리스털 피그먼트를 올리는 것도 방법이다.




“패션이 선사하는 화려함만큼 얼굴에도 블링블링함을 더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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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정유진
  • photo 이호현(제품), IMAXtree.com(백스테이지), 인스타그램(셀렙)
  • advice 장혜정(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 web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