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를 위해 직업까지 바꾼 이들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견고하게 다지기 위해 커리어에 과감한 변화를 준 익숙한 얼굴들을 만나보시라. 이룬 것이 많을수록 버리기도 힘든 건 알고 있지? ::커리어, 비즈니스, 커리어팁, 회사, 직장, 가치, 글로벌리더, 리더십, 성공, 사회생활, 제시카알바, 드웨인존슨, 칼리클로스, 애쉬튼커쳐,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커리어,비즈니스,커리어팁,회사,직장

 제시카 알바 배우→사업가“다른 위치에 서니 제 인생의 우선순위가 바뀌더라고요.” 엄마가 된 후 제시카 알바는 자신이 ‘가족’과 ‘자연’이라는 가치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 확실하게 깨달았다. 그래서 친환경 청소 및 생활용품 라인인 ‘어니스트(Honest)’를 론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장세를 이어가는 바로 그 브랜드 말이다. 드웨인 존슨 레슬링 선수→배우레슬링 스타 ‘더 락’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레슬링을 그만두고 할리우드로 진출할 당시 자신이 ‘엔터테이닝’이라는 가치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음을 분명하게 깨달았다고 한다. <포브스> 선정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배우가 된 걸 보면 그의 단호한 결정이 백번 옳았음을 알 수 있다.  칼리 클로스 모델→교육 사업가세계적인 톱 모델 칼리 클로스는 자칭 ‘너드’이기도 했다. 그녀는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호기심’과 ‘로직’을 추구하는 데 더 집중하기 위해 런웨이에서 물러나 코딩 학교이자 장학 재단인 ‘코드 위드 클로시(Kode with Klossy)’를 설립했다. 애슈턴 커처 배우→투자가이 배우가 항상 추구해온 것은 ‘향상’이었다. 어떤 식으로든 더 나은 자신이 되길 바랐던 그는 인권 단체를 공동 설립하고 ‘에어비앤비’, ‘스카이프’, ‘스포티파이’와 같이 지구인의 일상을 뒤흔든 60개 이상의 신생 회사에 투자했다.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