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드라마는 끝났지만 아름다움은 남았다! 캐슬퀸 4명의 리얼 뷰티팁

캐슬 언니들의 스타일을 완성한 뷰티 전문가의 리얼 팁.

BYCOSMOPOLITAN2019.03.03


김서형, 전대미문의 악녀 스앵님

걸 크러시 오라가 넘치는 그녀. 여자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탄탄하고 마른 몸매는 꾸준한 필라테스로 관리한 결과! 뭘 입어도 패셔너블해 보이는 이유다. -김은주(패션 스타일리스트)


윤세아, 귀티가 자르르르~

잡티 1도 허용하지 않은 도자기 피부 소유자. 소량의 파운데이션에 세럼과 오일을 섞은 다음 얇게 펴 발라 촉촉한 윤기가 흐르는 물광 피부를 완성했다. -전미연(드엔 원장)


염정아, 캐슬팸의 왕언니

아갈미향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은 클래식한 실루엣의 쇼트커트가 한몫했다. 여기에 뱅 앞머리 콤보로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의 정점을 찍었다. -장보람(이엘 헤어 메이크업 원장)


오나라, “엄맘마?” 찐찐이 웨이브

캐슬 언니들 중 가장 발랄미 넘쳤던 그녀. 화려한 액세서리, 비비드한 패션과의 매치를 위해 굵은 컬 웨이브를 한쪽으로 넘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했다. -규원(고원 헤어숍)



Keyword

Credit

  • editor 정유진
  • photo Getty Images, JTBC 홍보팀(셀렙)
  • assistant 김효정
  • web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