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을 위한 카페라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카라멜 종류가 이렇게 많았어? | 성수동,성수,성수동카페,성수연방,카라멜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GO스모 #고스모 초콜릿을 실컷 먹었다면 캐러멜은 어때??? 성수동에 생긴 #성수연방 안에 캐러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공장에서 갓 만들어진 캐러멜과 꿀조합인 커피와 와인으로 주말 힐링 고? ??성동구 성수이로14길14 #인덱스카라멜 @index_caramel ??????정예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2월 15 6:01오후 PST 성수동에 생기자마자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성수연방. 그곳에 카라멜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바로 위에 공장이 붙어 있어 '살아있는' 카라멜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준비된 음료도 가지각색의 카라멜을 돋보이게 하기 위함이다. 드라이한 와인과 진한 맛의 커피는 짭쪼름한 카라멜과 찰떡궁합이니까! 그릇 역시 카라멜 맛을 한껏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데, 육각형의 그릇과 카라멜이 담겨 진열된 컵은 모두 국내 도자기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것. "이 공간에 한국적인 것을 많이 담아내고 싶었어요" 손민진 대표의 의도는 한글이 적힌 패키지와 국내 작가가 만든 의자에도 담겨있다. 대표는 예부터 향수 브랜드와 다이닝을 끌고 오면서 맛과 향의 조합에 고심해왔다. 그녀의 취향으로 완성된 조합으로 카라멜을 직접 경험하고 즐겨보시길. 이곳은 카페이기에 앞서 카라멜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