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워싱 데님이 대세라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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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워싱 데님이 대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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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2.25


조르지아 토르디니


Overwashed Things 

유행은 돌고 돌아 또다시 스톤 워싱 데님이 강세다. 화이트 컬러에 가까울 정도로 오버워싱한 데님도 주목할 만하다. 특유의 복고스러운 이미지를 없애고 싶다면 백이나 슈즈,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는 최대한 미니멀하고 날렵한 모양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격미정 이자벨 마랑. 



5만5천원 버쉬카.



56만5천원 랙앤본 by 비이커. 




가격미정 폴로 랄프로렌.



1백94만원 루이 비통. 



Keyword

Credit

    프리랜스 에디터 노경언
    포토 IMAXtree.com(컬렉션), 최성욱(제품)
    디자인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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