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뷰티 디바이스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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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필요 없는 오리지널의 귀환실큰 페이스타이트 2.0 55만원의료 기기로는 으뜸인 이스라엘 출신에 한국 식약처는 물론이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 유럽 CE, 캐나다 CSA까지 깔끔하게 통과한 안정성, 임상 결과 만장일치에 가까운 높은 만족도까지! 또 어떤 설명이 필요할까? 실큰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페이스타이트’는 고주파 에너지(RF)와 LED 레드 라이트, 열에너지(IR)를 복합적으로 사용해 피부 진피층 깊은 곳의 탄력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다. 일주일에 두 번씩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주름 개선은 물론 인심 좋아 보이는 얼굴 라인까지 긴장감 있게 잡아준다. 2019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제품도 선보인다. 금빛 테를 두른 외관은 ‘있어빌리티’가 충만하고, 피부 위에서 움직임이 포착돼야만 고주파 에너지를 방출하는 ‘모션 센서’까지 더해 안정성도 정점을 찍었다.남다른 스케일의 퍼스널 케어 아이템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79만9천원백색 가전의 대명사로 덩치 크고 터프한 기계를 만들어온 브랜드에서 뷰티 디바이스라니? 하지만 LG는 ‘집안일을 잘하는’ 건 물론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LG기도 했다. 문지르는 것조차 귀찮은 여성들을 위해 마스크 형태의 디바이스를 만든 것만 봐도 그렇다. 텔레비전 조작보다도 쉬운 리모트 컨트롤은 또 어떻고. 가장 묻고 싶은, “그래서 대체 어디에 효과적이냐?”는 질문은 넣어두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영역대가 다른 무려 120개의 LED 라이트를 내장해 탄력, 리프팅, 톤업 할 것 없이 얼굴 전체의 피부 노화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해주기 때문. 압도적인 스케일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은 강조할 필요도 없다. 간증에 가까운 후기들이 바로 그 증거!작은 고주파가 매섭다메이크온 써모웨이브 아이리프트 23만원대가장 좋은 건 휴대성이다. 한 번 완충으로 한 달 가까이 사용이 가능한가 하면, 손가락 2개를 나란히 포갠 정도의 슬림한 디자인은 파우치 속에 넣어 다니면서 알바 중간 브레이크타임이나 사무실 책상에 앉아 멍 때리는 시간에도 쓱 꺼내어 쓰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그러니 ‘사놓고 안 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일랑 접어두시라. 기기의 크기가 작다는 것은 고주파 조사 범위가 좁다는 의미. 겨우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작은 조사창은 얼굴 전체를 훑기에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눈꼬리나 팔자 주름, 미간 같은 극소 부위를 섬세하고 꼼꼼하게 케어하기에는 아주 찰떡이다! 물론 작아도 있을 건 다 있다. 고주파 열에너지와 빛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해 탄력 잃은 피부를 힘껏 끌어 올리는가 하면, 한 부위에 5초 이상 머물거나 피부에서 떨어지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스마트한 센서까지 야무지게 장착했다.손가락 하나 까딱 않고 절대 탄력 득템맥스클리닉 미세전류 강화 프로그램 13만9천원코어가 바로잡혀야 탄력이 사는 건 비단 복부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얼굴도 마찬가지!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상시키는 미세 전류 기기와 그물처럼 미세한 회로가 깔린 독자적인 시트 마스크로 구성된 ‘맥스클리닉 미세전류 강화 프로그램’은 이른바 피부의 코어를 자극해 얼굴을 짱짱하게 관리해주는 신박템이다. 독특한 생김새만큼이나 전무후무한 기능을 자랑하는데, 사용법도 딱히 어렵지 않다. 시트 마스크를 얼굴에 붙인 상태에서 마치 핸즈프리 이어폰처럼 기기를 귀에 걸고 전원을 켜기만 하면 끝. 마스크 내의 미세 회로를 통해 ‘찌릿찌릿’ 전류가 흐르면서 얼굴 전체에 빈틈없는 밀착 케어가 시작된다. 기기를 문질러가며 마사지하는 것조차 귀찮고 딱 질색인 ‘집순이’라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