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기분에 미치는 영향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먹으면 건강뿐 아니라 기분에도 영향을 미치는 음식. ::건강, 바디, 음식, 건강팁, 달걀, 기분, 감정조절, 요구르트, 연어, 샐러드, 고등어, 푸드, 뉴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건강,바디,음식,건강팁,달걀

 달걀 달걀 섭취가 부족하면, 정서적으로 우울함이 찾아온다. <북미 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피로도가 높은 사람은 체내 비타민 D 수치가 낮은데, 비타민 D가 풍부한 달걀을 먹으니 그 증상이 호전됐다. 달걀 1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D를 모두 채울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 역시 우울감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속 유익한 박테리아가 뇌 속의 화학 물질을 자극하기 때문. 아일랜드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요구르트의 박테리아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고, 불안감을 막아주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중해 식단 균형 잡힌 영양식으로 잘 알려진 지중해 식단은 우울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채소, 과일을 적정 비율로 섭취하고 건강한 지방이 많은 생선의 섭취 비율을 높이기 때문이다. 연어, 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와 고등어는 만성 스트레스 감소에 좋다. 연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엔 호르몬의 부정적인 영향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