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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초콜릿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봤다

초콜릿 계의 에르메스부터 편의점 초콜릿까지! '맛있는' 초콜릿은 무엇일까?

BYCOSMOPOLITAN2019.02.14

세상은 넓고 초콜릿은 많다. 특히 2월엔 선물할 초콜릿을 고심하기 마련. (남자친구가 없더라도 나에게 초콜릿을 선물할 수 있단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초콜릿을 고르는 기준은 매우 많지만, 휘황찬란한 패키지가 아닌 '맛'이 우선인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2019 발렌타인 초콜릿 블라인드 테스트!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에는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두 남자 배우 지상혁과 방송인 정재호가 참여했다. 그들의 입맛에 맞다면 그건 정말 맛있는 초콜릿일 테니까. 두 남자는 영문도 모른 채 7가지의 초콜릿을 맛봤다. 6만 원대 초콜릿부터 2천 원대 초콜릿까지 준비했지만, 맛은 결코 가격에 비례하지 않았다는 사실! (참고로 참여한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라메종뒤쇼콜라, 도레도레, 스타벅스, 고디바, 롯데제과, 티롤, 하스 초콜릿 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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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예진
  • 촬영 손정민, 박선영
  • 편집 정예진, 손정민, 홍지은
  • 디자인 홍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