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젠 올 베이지의 시대

BYCOSMOPOLITAN2019.02.18




(좌)옅은 핑크 컬러와 베이지 컬러는 궁합이 잘 맞는다. 

(우)베이지 컬러로 맞춰 입은 커플 룩. 


이제는 올 블랙, 올 화이트가 아닌 올 베이지의 시대! 오트밀 컬러부터 베이지 컬러까지 디올, 막스마라, 버버리 등 여러 컬렉션을 주름잡았다. 특히 리카르도 티시는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50가지 음영으로 재해석한 룩을 선보였는데, 파워풀한 슈트도 베이지 컬러를 선택하면 편안하고 여유 넘치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36만8천원 로우클래식.




1백55만원 펜디.




1백9만원 요지 야마모토.




5만9천원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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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회
  • 포토 최성욱, 이종수(제품), IMAXtree.com(스트리트, 런웨이)
  • 어시스턴트 정은우
  • 디자인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