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핑크 블러셔는?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칙칙한 얼굴도 생기 있게 변신시키는 블러셔는 사계절 내내 필요한 필수템! 상기된 듯 로맨틱한 두 뺨으로 물들여주는 수많은 핑크 블러셔 중 코스모가 꼽은 인생 블러셔는? ::뷰티, 메이크업, 블러셔, 데이트룩, 로맨틱, 인생블러셔, 파우더, 뷰티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메이크업,블러셔,데이트룩,로맨틱

1 맥 파우더 블러쉬 피오니 페탈 3만4천원캔디처럼 생기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쿨 핑크 컬러 블러셔. 붉은 기를 정돈해주는 효과는 물론, 볼 위에 둥글리듯 바르면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 위에 착 달라붙는 것처럼 발색도 밀착력도 뛰어나다. 피부가 찢어질 듯 극도로 건조한 환경 속에 오랫동안 있어도 블러셔를 바른 부위만큼은 갈라짐 없이 촉촉하게 유지된다는 사실. 2 샤넬 쥬 꽁뜨라스뜨 440 뀐떼쌍스 6만원두 볼에 산뜻한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모브 핑크색 블러셔. 군더더기 없이 매트한 제형이지만 입자가 곱고 부드러워 넓게 블렌딩하기에 탁월하다. 오돌토돌한 피부 요철까지 한결 매끈하게 보정해주는 효과는 덤! 사랑스럽고 탱글탱글해 보이는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3 나스 리퀴드 블러쉬 섹스어필 4만원소프트한 피치 핑크 컬러의 리퀴드 블러셔. 은은한 색감으로 어떤 피부 톤과도 찰떡같이 어울린다. 묽은 텍스처로 손가락을 사용해도 얼룩이나 경계선 없이 발리는 것이 최대 장점! 부위를 계산하지 않고 막 발라도 자연스러워 치크 메이크업이 부담스럽고 어려운 초보자에게 초강추.4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스트로베리 4만원우윳빛 핑크 컬러의 파우더 블러셔. 촉촉하게 느껴질 정도로 보드라운 텍스처가 굴곡이 많은 볼 위에도 뭉치지 않고 고르게 발린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발색이 과하지 않고, 생생한 컬러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으로 피부 결을 보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