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아하는 파운데이션 텍스처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건조한 계절에는 촉촉한 파운데이션이 좋다고? 혹은, 아무리 건조해도 내 피부는 유산국이라고? 요즘 에디터가 즐겨 쓰는 파운데이션 두 가지를 영상에 담았다. 주르륵 VS 쫀쫀, 실키VS 촉촉 고른다면 어떤 거?::파데, 파운데이션, 파데추천, 파운데이션추천, 에스쁘아, 나스, 파데리뷰, 뷰티리뷰, 쉬어글로우파운데이션, 프로테일러파운데이션, 프로테일러, 비실크, 메이크업, motd, makeup, base, foundation, 코스모,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파데,파운데이션,파데추천,파운데이션추천,에스쁘아

요즘 에디터가 즐겨 쓰는 파운데이션 두 가지를 소개한다. 컬러풀 누드 에디션으로 옷을 새롭게 갈아입은 에스쁘아의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비실크와 9가지 컬러를 추가로 출시해 무려 22가지 쉐이드로 만날 수 있는 나스의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질감부터 마무리까지 전혀 다른 두 가지 파운데이션 비교분석!먼저 에스쁘아의 컬러풀 누드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비실크 SPF34/PA++. 30ml 3만8천원.얇고 고르게 펴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산뜻하고 답답함 없는 사용감도 굿. 바른 후 거의 묻어나지 않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 좋은 텍스처도 장점이다.두 번째는 나스의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 30ml 6만8천원.바르는 대로 피부 표면에 촘촘하게 밀착되는 느낌. 은은한 윤광 마무리가 특징으로 건조한 사람도 땅김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영상으로 확인하기▼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COSMOPOLITAN KOREA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2월 7 1:07오전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