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에서 클리오를 샀다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라이브에 장이 열렸다. 들어는 봤는지? 그러니까 실시간 코스모 모바일 쇼핑. 이것은 아마도 잡지 최초의 시도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클리오, 뷰티, 오토하드브로우, 코스모폴리탄2월호, 코스모라이브, 코스모, 코스모뷰티, 모바일쇼핑, BEAUTY, CLIO, MAKEUP | 클리오,뷰티,오토하드브로우,코스모폴리탄2월호,코스모라이브

1월 31일 저녁 7시 30분. 카톡 채팅창이 ‘띠링’이 울렸다. 코스모폴리탄과 플러스친구를 맺은 이들에게 ‘코스모라이브’라는 낯선 알림톡이 뜬 것. 이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카카오TV를 통해서도 생중계 된 이 라이브 방송의 정체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와 클리오 아이브로우 제품인 킬브로우 오토하드 브로우를 패키지로 판매하는 모바일 쇼핑 방송이었다. 그러니까 어쩌면 세계 최초(?)의 실시간 모바일 잡지 쇼핑이라는 신세계가 열린 것.실제 코스모의 디지털 디렉터인 성영주 에디터와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콩슈니가 이날의 쇼호스트로 출연,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의 라이브 방송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성영주 에디터와 콩슈니는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 1등 패션지인 코스모폴리탄과 드럭스토어 브로우 판매 부문 1위인 클리오 오토하드 브로우 제품의 조합이니, 이건 ‘1등 패키지’라고 할 수 있겠다”라며, 코스모라이브의 첫 판매에 대해 설명했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패키지 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아 기프티콘을 선물하거나 ‘구매인증’샷을 올린 이들에게 주는 특별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30여 분의 라이브 방송 동안 1만 여명이 넘는 이들이 접속했으며, 라이브 내내 채팅창을 통해 “모바일 쇼핑으로 잡지 파는 건 처음 봤다”, “신선하다”, “브로우 제품을 잡지와 함께 시중가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어서 좋았다”라는 등의 댓글들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스모 잡지와 클리오 브로우 제품 패키지를 모바일 쇼핑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최초의 기회. 이날 처음 코스모라이브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앞으로 코스모라이브가 또 어떤 신박한 조합을 선보일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