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코스모가 꼽은 핫뉴스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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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은디뮤지엄의 2019년 첫 전시는 <I draw: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다. 제목 그대로 회화가 중심이다. 화려한 색상의 패턴이 특징인 작가 해티 스튜어트, 구찌의 뮤즈가 된 언스킬드 워커, 로봇 일러스트레이션과 기계적 판타지를 표현한 하지메 소라야마 등 개성 있는 작가들이 총출동한다. 작가들의 손끝으로 그려낸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감상하며, 감성을 공유할 수 있다. 2월 14일~8월 18일. 디뮤지엄.VALENTINE’S DAY WISH LIST선물을 주자. 사랑하는 사람에게든, 사랑하는 나에게든. 밸런타인데이니까!마비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이탈리아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인 마비스의 치약과 칫솔로 구성돼 실용적이면서도 ‘폼’ 나는 에디션이다. 특히 칫솔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올 블랙에 화이트 로고가 새겨져 있어 세련됐다. 3만원.몽블랑 제임스 딘 에디션 대표적인 청춘의 초상인 배우 제임스 딘이 세상을 떠난 지 65년이 된 올해, 몽블랑에서 그의 얼굴을 새긴 에디션을 내놓았다. 그의 대표 이미지와 어록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라는 문구가 새겼다. 만년필 1백24만원, 볼펜 96만원, 노트 9만6천원.삼성 갤럭시 A9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신모델. 다양한 환경에서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피사체뿐 아니라 전체 배경까지도 한 번에 찍을 수 있다. 59만9천5백원.라이카 D-LUX 7 D-LUX 라인이 업그레이드된 렌즈를 장착해 새롭게 출시됐다. 17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이번 시리즈는 터치스크린, 블루투스 연결은 물론 다양한 비디오 기능까지 갖췄다. 1백65만원.OH! MY PRECIOUS~!언제 생길지 모를 남친보다 든든한 차 한 대가 더 좋은 지금, 솔로 만세다!1 재규어 I-PACE재규어에서 처음 공개하는 전기차 I-PACE는 5인승 퍼포먼스 SUV로, 날렵한 쿠페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재규어 고유의 디자인 DNA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알루미늄 차체로 완벽한 비율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특히 최고 출력 400마력은 스포츠카급의 퍼포먼스며, 하이테크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으로 333km 주행이 가능하다. 1억1천40만원부터.2 벤츠 더 뉴 C220d 아방가르드새로운 전면 범퍼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역동적이며,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벤츠의 신차다. 배기량과 무게는 줄였지만 최고 출력은 기존 엔진보다 증가된 194마력으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평행 주차와 직각 자동 주차,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프리-세이프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스펙을 추가했다. 5천5백20만원.3 BMW 4세대 뉴 X5이전보다 더 크고 강렬해진 디자인, 편안한 주행 성능, 최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 등 이전 세대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스펙을 지닌 BMW의 신차다. 최고 출력은 265마력이며, 좁고 막다른 골목에서 후진해야 할 때, 최대 50m까지 왔던 길을 다시 거슬러 갈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됐다. 9천7백90만원부터.WOMEN IN GOLDEN GLOBES지난 1월 6일 펼쳐진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성’과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효했다. 2월 개봉하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에서 앤 여왕 역을 맡은 올리비아 콜맨이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더 와이프>에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남편에게 가려진 재능 있는 아내를 연기해 여성의 삶을 재조명한 글렌 클로즈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우리(여자)도 우리의 꿈을 좇아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타전했다. <킬링 이브>로 아시아계 최초로 TV 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산드라 오를 바라보며 가슴이 벅차오른 건 우리가 한국인이란 이유만은 아닐 거다. 여자로서, 소수자로서, 약자로서 그간 우리의 노고를 인정받은 기분이 든 게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