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팔레르모의 화이트 스타일링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타일링에 숨통을 틔워줄 화이트 액세서리! 솜털처럼 포근하고 티 없이 순수한 화이트 컬러가 하얀 설원 위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패션, 셀렙, 올리비아팔레르모, 화이트코디, 화이트스타일링, 스타일, 스타일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셀렙,올리비아팔레르모,화이트코디,화이트스타일링

때로는 비비드한 컬러보다 화이트 컬러가 힘이 있는 법. 화이트 컬러의 슈즈나 백은 다시 돌아온 1990년대 트렌드인 올 화이트 룩의 정점을 찍는 액세서리로 칙칙한 룩에 더했을 때 효과는 배가된다. 셔츠에 스포티한 아노락을 겹쳐 입고 하얀 운동화를 신은 채 토즈 쇼장을 나서는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화려한 컬러로 치장하고 “나 여기 있어요!” 소리치는 듯한 여느 패션 피플과 달리 조용하지만 강하게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룩처럼 하얀 슈즈는 룩을 세련되게 마무리하는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이런 화이트 컬러의 특징은 오피스 룩을 위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에도 적용된다. 벨트, 시계 등은 요란하지 않게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해주니까.1 59만원 마이클 코어스. 2 50만원대 로로피아나. 3 69만원 펜디. 4 30만6천원대 이자벨 마랑 by 네타포르테. 5 35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6 1백17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7 16만8천원대 어그. 8 23만8천원 뮤지크. 9 4만3천원 햇츠온. 10 가격미정 샤넬. 11 2백28만원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