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패피로 만들어줄 2019년 패션 뉴스 #3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2019년 패션계가 주목하는 레이블, 어떤 아이템이 핫하고 새로운 라이징 모델과 패션계 스타는 누구인지 궁금하다고? 코스모가 정리한 2019년 리스트를 찬찬히 들어다보면 패션에 관한 대화에서 아는 척 좀 할 수 있다! ::패션, 패션뉴스, 2019패션, 셀렙, 패피, 투오마스메리코스키, 알토, 매티보반, 샌디리앙, 디자이너브랜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Aalto

@aaltointernational

핀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투오마스 메리코스키가 이끄는 알토. 지방시와 루이 비통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2014년에 알토란 브랜드를 시작했다. 현재 핀란드에서 파리로 거점을 옮겨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엔 LVMH 프라이즈에서 수상하며 패션계의 핫 레이블로 떠올랐다. 유스 컬처를 접목한 웨어러블한 디자인, 독창적인 실루엣으로 마니아층을 형성 중이니 기대해봐도 좋을 듯.


Matty Bovan

@babbym

“무지개와 같이 알록달록한 것이 좋아요!” 형형색색의 아이 메이크업과 여장 등 파격적인 행보를 걷는 디자이너 매티 보반. 그는 2017 S/S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본인의 레이블을 시작했다. 2015년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고, 마크 제이콥스의 루이 비통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지난 2018년 9월 런던 패션 위크를 통해 선보인 뉴 컬렉션은 파격적인 패턴과 실루엣, 코치와 컬래버한 가방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Sandy Liang

@sandyliang

뉴욕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샌디 리앙은 자신의 브랜드를 세 단어로 설명했다. “grandma, funny, furry!”(할머니, 재밌는, 털로 뒤덮인) 뉴욕 파슨스를 졸업하고 제이슨 우, 3.1 필립림, 오프닝 세레머니에서 인턴십을 마친 후 2014년 자신의 레이블을 시작했다. 페이크 퍼 코트와 플리스 소재의 집업 점퍼로 SNS에서 인기몰이 중인데, 플리스 점퍼는 지지 하디드가 스트리트에서 입어 더욱 주목받기도 했다.


2019년 패션계가 주목하는 레이블, 어떤 아이템이 핫하고 새로운 라이징 모델과 패션계 스타는 누구인지 궁금하다고? 코스모가 정리한 2019년 리스트를 찬찬히 들어다보면 패션에 관한 대화에서 아는 척 좀 할 수 있다! ::패션, 패션뉴스, 2019패션, 셀렙, 패피, 투오마스메리코스키, 알토, 매티보반, 샌디리앙, 디자이너브랜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