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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없이 완벽한 화이트의 힘

소리 없이 내린 눈처럼 티끌 없이 완벽한 화이트의 힘.

BYCOSMOPOLITAN2019.01.22



백조같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플리츠 드레스.   

드레스(벨트 포함) 1천4백45만원 루이 비통. 귀고리 46만원 버버리.




화려한 퍼 재킷을 입을 땐 티셔츠로 힘을 뺄 것. 

퍼 재킷 14만9천원, 팬츠 12만9천원 모두 자라. 티셔츠 19만9천원 산드로. 귀고리 3만3천원 비베 for 하고. 펌프스 힐 1백12만원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보들보들한 니트 톱과 캐주얼한 데님처럼 의외의 소재 매칭을 즐겨보자. 

앙고라 톱 3만5천원 자라. 데님 팬츠 41만7천원 이자벨 마랑. 귀고리 69만원 펜디. 부티 힐 1백17만원 발렌티노.




투박한 스니커즈가 섬세한 레이스 드레스와 언밸런스한 매치를 이룬다. 

코트 1백만원대 데무. 레이스 드레스 1천만원대, 새들백 3백만원대, 백 스트랩 1백만원대 모두 디올. 귀고리 67만원 루이 비통. 스니커즈 3만5천원 H&M. 




우윳빛처럼 고운 진주 목걸이. 

니트 톱 3만9천원 유닛. 팬츠 가격미정 막스마라. 진주 목걸이 8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몸을 휘감는 화이트 니트의 포근함을 느껴볼 것.

니트 톱 가격미정 포츠1961. 팬츠 19만8천원 로우클래식. 퍼 숄더백 2백99만원대 토즈. 스니커즈 가격미정 프라다.




벌키한 니트 톱과 실키한 드레스의 조합이 율동감 넘친다. 

니트 톱 1백36만원대 스텔라 맥카트니. 드레스 1백20만원 토리버치. 귀고리 17만5천원 엠주. 스니커즈 1백만원대 디올.




따뜻한 소재의 색다른 웨스턴 룩. 

베스트 1백48만원 클럽 모나코. 터틀넥 톱 10만원대 코스. 코듀로이 팬츠 90만원대 로로피아나. 귀고리 28만원 펜디. 목걸이 가격미정 샤넬. 미디 부츠 15만9천원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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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ashion Editor KIM JI HOE
  • Photographer SHIN SUN HYE
  • Model 김성희
  • Hair 한지선
  • Makeup 오미영
  • Assistant 김민
  • Web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