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아웃, 스틸 워치!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야심 찬 다짐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한 해. 팔목에 쿨한 에지를 더해줄 스틸 워치를 구입할 최적의 시기다! ::패션, 액세서리, 스틸워치, 메탈시계, 시계, 데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액세서리,스틸워치,메탈시계,시계

SQUARE POINT커리어 룩에 포인트로 활용할 시계를 찾고 있다면 네모반듯한 형태를 선택해볼 것. 주중엔 테일러드 코트에, 주말에는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에 더하면 제격! 데님 재킷 46만5천원 MSGM by hanstyle.com. 귀고리 3만8천원 마마카사르. 뱅글 13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반지 (위부터)9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27만9천원 로제도르. 시계 98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파슬. SPARKLE LOVE베이식한 스틸 워치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스트랩에 크리스털 포인트를 더한 색다른 스타일로 눈을 돌려보자. 화려한 팔찌처럼 포인트를 더해주니 활용도 면에서도 만점이다. 점프슈트 57만9천원 산드로. 팔찌 3만8천원 마마카사르. 시계 40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반지 (위부터)7만9천원 엠주. 9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27만9천원 로제도르. MANNISH TOUCH남자 친구의 시계를 찬 듯 매니시한 룩을 연출해주는 오버사이즈 워치. 시계 하나만으로도 멋지지만 겨울엔 반지를 마구 레이어링하면 손끝까지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셔츠 24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데님 팬츠 75만원 모스키노. 시계 42만원 티쏘. 팔찌 38만8천원 스톤헨지. 반지 (왼쪽부터)32만9천원, 27만9천원, 33만9천원, 13만9천원 모두 로제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