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한파, 이렇게 대비하자!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서운 추위 앞에 늘 고개 숙이고 마는 뷰티 패잔병을 위해 코스모가 준비한 혹한기 뷰티 대비책! ::뷰티, 겨울뷰티, 혹한기뷰티, 피부, 겨울철피부관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겨울뷰티,혹한기뷰티,피부,겨울철피부관리

1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카밍 젤 크림 3만5천원.2 아벤느 안티-레드니스 세럼 3만원.3 셀퓨전씨 퍼스트 큐어 세럼 3만6천원. Weakness 3  울긋불긋 홍조꽃이 피어난 홍익인간발그스레한 안면 홍조는 수차례 반복, 지속되도록 방치하면 안 된다. 우리 피부의 표피 두께는 평균 10년마다 약 6%씩 얇아지고 표피 세포 수도 줄어든다. 각질 세포 역시 나이가 들면서 모양이 변형되고 크기도 작아진다. 이는 피부 보습이나 탄력뿐만 아니라 홍조 증상에도 영향을 미친다. 마치 고무줄 탄성처럼 처음에는 금방 원상 복귀되지만 시간이 경과할수록 피부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힘이 약해지게 된다. 특히 겨울철 급격한 온도 변화를 감당해야 하는 피부는 저항력이 급속도로 떨어지므로 야외와 실내를 드나들며 피부를 혹사하거나 몸에 열을 계속 가하는 행동은 주의하는 게 좋다. 과도한 클렌징이나 레이저 시술 역시 홍조를 악화시킬 수 있고, 수분 팩이나 진정 크림을 바르는 게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