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존재마저 빛나는 글리터룩 #3

얼굴을 반짝반짝 빛내주는 글리터 트렌드는 2019년에도 계속될 전망! 때로는 소프트하게, 때로는 포인트 있게 연출할 4가지 글리터 믹스매치 룩!

BYCOSMOPOLITAN2019.01.08


원피스 코스


 TWINKLE TWINKLE 

굵은 펄을 활용한 아이 메이크업은 이번 시즌 백스테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룩 중 하나. 반짝거리는 글리터를 눈두덩 위에 빼곡히 얹으면 화려한 액세서리 못지않은 포인트가 된다. 나머지 부위의 메이크업은 최소화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핵심!

STEP 1 바셀린을 소량 눈두덩 전체에 아주 얇게 발라 글리터의 밀착력을 높인다. 

STEP 2 샴페인 컬러의 굵은 글리터를 눈두덩 위에 가득 얹는다. 이때 눈가 주변으로 펄 가루를 자연스럽게 퍼뜨려야 무겁거나 텁텁해 보이지 않는다. 

STEP 3 입술은 로즈 브라운색 립 래커를 발라 차분하게 연출하도록. 너무 글로시하기보다는 입술에 착 달라붙는 벨벳 텍스처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1 바비 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매트 톰보이 4만2천원.

2 16브랜드 캔디 락 펄 파우더 위스키 캔디 4천원.

3 크리니크 치크 팝 08 멜론 팝 3만1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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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송가혜
  • 사진 박현구(인물), 최성욱(제품)
  • 모델 윤선영
  • 메이크업 정수연
  • 헤어 조미연
  • 스타일리스 이준미
  • 어시스턴트 김효정, 박주연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