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마저 빛나는 글리터룩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얼굴을 반짝반짝 빛내주는 글리터 트렌드는 2019년에도 계속될 전망! 때로는 소프트하게, 때로는 포인트 있게 연출할 4가지 글리터 믹스매치 룩! ::뷰티, 화보, 글리터룩, 2019뷰티트렌드, 메이크업트렌드, 믹스매치, 포인트메이크업,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화보,글리터룩,2019뷰티트렌드,메이크업트렌드

원피스 코스 TWINKLE TWINKLE 굵은 펄을 활용한 아이 메이크업은 이번 시즌 백스테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룩 중 하나. 반짝거리는 글리터를 눈두덩 위에 빼곡히 얹으면 화려한 액세서리 못지않은 포인트가 된다. 나머지 부위의 메이크업은 최소화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핵심!STEP 1 바셀린을 소량 눈두덩 전체에 아주 얇게 발라 글리터의 밀착력을 높인다. STEP 2 샴페인 컬러의 굵은 글리터를 눈두덩 위에 가득 얹는다. 이때 눈가 주변으로 펄 가루를 자연스럽게 퍼뜨려야 무겁거나 텁텁해 보이지 않는다. STEP 3 입술은 로즈 브라운색 립 래커를 발라 차분하게 연출하도록. 너무 글로시하기보다는 입술에 착 달라붙는 벨벳 텍스처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1 바비 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매트 톰보이 4만2천원.2 16브랜드 캔디 락 펄 파우더 위스키 캔디 4천원.3 크리니크 치크 팝 08 멜론 팝 3만1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