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8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써보고 싶었던 제품, 사용해보고 만족을 느꼈던 제품, 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이 여기 모두 모였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놨거나 이미 화장대 위에 올려져 큰 만족감을 준 제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선택한 제품이라 화장품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성향을 한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쇼핑 가이드가 돼줄 터이니, 지금부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뷰티, 뷰티아이템, 2018코스모뷰티어워즈, 뷰티어워즈, 모로칸오일, 모로칸오일에센스, 카밀, 카밀핸드크림, 숨27, 숨시크릿오일, 숨미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아이템,2018코스모뷰티어워즈,뷰티어워즈,모로칸오일

BEST BODY OIL 모로칸오일 퓨어 아르간 오일  50ml 5만6천원 모로칸오일이 헤어 오일계의 강자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보디 오일 역시 모로칸오일의 강력한 보습력이 통했다. 순도 100%의 고영양 아르간 오일로 모발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에 사용 가능한 제품. 2~3방울만 발라도 풍부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에 사용하던 에센스나 크림, 보디 크림 등에 믹스해 쓰면 보습감이 확연히 업그레이드돼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1위 보디 오일로 선정된 원동력이다. 24.1% SURVEY RESULTS 얼굴뿐 아니라 몸, 헤어 어디든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만 소비자들이 열광한 게 아니다. 사용 후 겉돌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끈적이지 않는다는 것도 24.1%라는 높은 지지율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다.BEST HAIR ESSENCE 모로칸오일 멘딩 인퓨전  75ml 3만6천원 절대 고칠 수 없는 헤어의 불치병이 있다면, 바로 모발 끝이 갈라지는 현상이다. 아무리 좋은 에센스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해도, 한번 손상되고 갈라진 모발은 잘라내지 않고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처럼 보였다. 모로칸오일의 멘딩 인퓨전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풍부한 아르간 오일 성분과 비타민 B5가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이름 그대로 모발의 갈라진 끝부분을 결속시켜 방금 숍에서 커팅한 듯 깔끔하게 가꿔준다. 18.8% SURVEY RESULTS 모로칸오일 멘딩 인퓨전은 부스스한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선물한다. 계속 덧발라도 끈적임 없는 부드러움을 유지할 수 있다는 평가가 주류를 이루며, 18.8%의 지지로 1위 헤어 에센스로 선정됐다. BEST HAND CARE 카밀 핸드앤네일 크림 클래식  100ml 6천2백원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세를 타더니, 블로거들의 호평과 블라인드 테스트 1위란 후광까지 더하며 독일의 국민 핸드크림을 넘어 한국의 국민 핸드크림 반열에 올라선 카밀 핸드앤네일 크림. 빠른 흡수력과 부드러움, 보습력에 자칫 잊기 쉬운 네일 트리트먼트 기능까지 갖췄으니 높은 인기를 얻는 것은 당연지사. 또 피부에 유해한 인공 색소, 미네랄 오일, 파라벤 등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안전하다. 캐머마일 추출물을 함유해 은은한 꽃향기까지 더했으니 1위 핸드크림으로 꼽힐 이유가 충분하다. 44.6% SURVEY RESULTS 보습력이 좋으면 끈적이거나 답답하고, 흡수력이 좋으면 금세 손이 건조해지는 기존 핸드크림과 달리 바르자마자 흡수돼 촉촉함만 남기는 탁월한 효력 덕분에 무려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BEST FACE OIL  숨37° 시크릿 오일  30ml 7만5천원 더욱 극심해지는 추위와 길어진 겨울 탓에 오일은 스킨케어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심한 속땅김 증상을 겪으면서도 피부 표면은 번들거리는 수부지인들은 오일 사용을 꺼리는 것이 현실. 숨37° 시크릿 오일은 이런 걱정을 말끔히 불식시키는 제품이다. 피부 친화력을 극대화한 마이크로 딥포뮬라TM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겉돌지 않고 얇고 편안하게 발리는 사용감이 일품이다. 성분 또한 훌륭하다. 수만 번의 실험 끝에 엄선한 8가지 식물이 미세 산소 버블과 만나 탄생한 ‘골든 모르티 발효오일TM’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와 함께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 결을 선사한다. 어떤 피부 타입도 페이셜 오일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해준 기특한 아이템이다. 27.1% SURVEY RESULTS 사용감은 가볍지만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어필했다. 아주 얇은 유분막이 형성돼 피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면서도 절대 겉돌지 않아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는 후기가 줄을 이으며 27.1%의 지지를 얻어 1위에 등극했다. BEST MIST 숨37° 시크릿 에센스 미스트  60ml+리필 60ml 4만5천원 피부에 잠깐 머무는 물이니 아무거나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숨37° 시크릿 에센스 미스트를 사용해보라 말하고 싶다. 일단 사용감부터 다르다. 한 번만 눌러도 얼굴 전체에 수분 공급이 가능할 정도로 미스트액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분사되며, 마치 안개 속을 걷듯 부드러운 안개 미스트 입자가 피부를 감싸준다. 무엇보다 시크릿 에센스의 유효 성분을 그대로 담아 마치 시크릿 에센스를 바른 듯 촉촉함과 윤기가 오래 지속된다. 세안 직후 가볍게 뿌려주면 건조함이 즉각적으로 해소되며, 마스크 전에 사용하면 효과가 증대된다. 입자가 작다 보니 미스트를 분사한 뒤 쿠션으로 수정 메이크업을 하면 수분 코팅한 듯 메이크업에 윤기와 촉촉함을 더해주는 등 활용도도 높다.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미스트로 선정된 이유다. 22.5% SURVEY RESULTS 시크릿 에센스에 대한 호감과 탁월한 분사력이 주된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메이크업이 떴을 때 사용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매끈한 피부로 돌아가고, 입자가 부드러워 메이크업한 뒤 사용해도 화장이 뭉치거나 번지지 않는다는 점이 작년보다 더 높은 지지율을 얻는 원동력이 됐다.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써보고 싶었던 제품, 사용해보고 만족을 느꼈던 제품, 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이 여기 모두 모였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놨거나 이미 화장대 위에 올려져 큰 만족감을 준 제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선택한 제품이라 화장품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성향을 한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쇼핑 가이드가 돼줄 터이니, 지금부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뷰티, 뷰티아이템, 2018코스모뷰티어워즈, 뷰티어워즈, 모로칸오일, 모로칸오일에센스, 카밀, 카밀핸드크림, 숨27, 숨시크릿오일, 숨미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