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6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써보고 싶었던 제품, 사용해보고 만족을 느꼈던 제품, 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이 여기 모두 모였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놨거나 이미 화장대 위에 올려져 큰 만족감을 준 제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선택한 제품이라 화장품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성향을 한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쇼핑 가이드가 돼줄 터이니, 지금부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뷰티, 뷰티아이템, 2018코스모뷰티어워즈, 뷰티어워즈, 비오템, 비오템옴므, 비오템옴므에센스, 비오템옴므선스틱, 비오템온천수에센스, 비오템에센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아이템,2018코스모뷰티어워즈,뷰티어워즈,비오템

비오템 옴므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 100ml 7만6천원대. 비오템 옴므 아쿠아파워 프레시 로션 인 젤 200ml 5만원대.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선스틱 SPF 50+ PA++++ 20g 3만9천원대 BEST MEN’S SKIN CARE BRAND 비오템 옴므 코스모 뷰티 어워즈 론칭 이후 한 번도 최고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자리를 내어준 적 없는 비오템 옴므는 올해로 8년 연속 베스트 멘스 스킨케어 브랜드로 선정됐다. 남자가 필요로 하는 그루밍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군을 구비하고 있는 것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 비결. 스킨케어를 귀찮아하는 남성들을 위한 올인원 제품 아쿠아파워 프레시 로션 인 젤 등이 대표적인 예. 또한 UV 디펜스 선스틱을 내놓는 등 뷰티 트렌드에 맞춰 진화하고 있으니 내년에도 비오템 옴므의 아성을 무너뜨리기는 힘들 듯하다. BEST MEN’S BB CREAM & SUNBLOCK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선스틱  SPF 50+ PA++++ 20g 3만9천원대 비오템 옴므의 자외선 차단제는 가벼운 사용감과 촉촉함으로 조금의 끈적임이나 답답함도 싫어하는 남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접목해 유행의 최전방에 선 남성들도 애용하는 아이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 UV 디펜스 선스틱은 손에 묻히지 않고 얼굴에 바로 사용하고,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데다 피지 흡착 성분인 오일 컨트롤 복합체가 함유돼 번들거림 없는 깔끔한 사용감을 전달한다.20.3% SURVEY RESULTS 스틱을 직접 얼굴에 대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주효했다. 끈적임이나 백탁 현상이 없는 기존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자외선 차단제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한 것도 남성 소비자가 최고로 꼽은 이유. BEST BOOSTING ESSENCE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맑은 온천수 에센스  125ml 6만5천원 한때 부스팅 에센스가 스킨케어의 필수템으로 각광받으며 모든 브랜드에서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급조해 내놓은 제품은 트렌드 변화에 따라 모두 시장에서 사라졌고, 진짜로 좋은 제품 몇 개만이 살아남아 부스팅 에센스의 전설이 되었다. 비오템의 라이프 플랑크톤tm 맑은 온천수 에센스는 비오템의 베스트셀러인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tm 에센스의 동생 에센스로 40만 배 고농축된 라이프 플랑크톤 성분tm을 담아, 진정 효과는 물론 피부 결을 보드랍게 가꿔주는 것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각광받기 시작했다. 시원한 쿨링 효과가 모공까지 상쾌하게 해주고 아데노신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고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맑은 온천수 에센스의 대표 성분인 라이프 플랑크톤tm은 100% 자연 발효 성분으로 피부 장벽 강화, 보습은 물론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등 10가지 효능을 전달한다.27.2% SURVEY RESULTS 써본 사람은 다 아는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tm 맑은 온천수 에센스의 매력을 30%에 가까운 높은 지지율이 대변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이 생기 있게 맑아지며, 각질까지 관리해줘 결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다이슨 슈퍼소닉tm 23.75 캐럿 골드 55만9천원.BEST BEAUTY DEVICE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55만9천원 ‘혁신’이라는 단어만큼 다이슨을 잘 설명해주는 것은 없다. 천재 엔지니어 제임스 다이슨이 개발한 작지만 강력한 모터 덕에 가전 시장의 판도가 바뀌었고, 이어 설립한 헤어 연구소에서 4년 넘게 연구한 끝에 탄생한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TM은 뷰티 디바이스 시장마저 완전히 바꿔놓았다. 분당 11만 번 회전하는 빠르고 강력한 다이슨 디지털 모터가 장착돼 강력한 바람으로 열 손상 없이 모발의 물기를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모터를 손잡이 부분에 탑재할 수 있어 드라이어의 핸들링 역시 편해졌다. 세상에 없던 헤어드라이어가 탄생한 것. 그 결과 2년 연속 코스모 뷰티 어워즈 최고의 뷰티 디바이스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올해 바람으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해주는 다이슨 에어랩TM 스타일러까지 출시했으니, 내년에도 역시 이 자리를 고수하지 않을까 전망해본다. 28.9% SURVEY RESULTS 헤어를 건조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뜨거운 바람에 상하는 머릿결이 가슴 아팠던 이들에게 다이슨 슈퍼소닉TM은 기적과도 같다. 드라이 시간을 훌쩍 줄이면서 촉촉함은 그대로 간직한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모던한 디자인에 소음이 적고 풍량 및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다이슨만 가지는 이 모든 장점이 높은 지지율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