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5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써보고 싶었던 제품, 사용해보고 만족을 느꼈던 제품, 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이 여기 모두 모였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놨거나 이미 화장대 위에 올려져 큰 만족감을 준 제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선택한 제품이라 화장품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성향을 한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쇼핑 가이드가 돼줄 터이니, 지금부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뷰티, 뷰티아이템, 2018코스모뷰티어워즈, 뷰티어워즈, 코스모아시아뷰티어워즈, 슈에무라, 루즈언리미티드, 슈에무라립, 코스알엑스, 원스텝모이쳐업패드, 마몽드로즈워터토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아이템,2018코스모뷰티어워즈,뷰티어워즈,코스모아시아뷰티어워즈

BEST LIP MAKEUP ? HARD TYPE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3.4g 3만7천원대 립스틱 공화국이라 불릴 만큼 대한민국 여성들의 립스틱 사랑은 대단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컬러가 출시됐을 정도로 컬러도 다양하고, 아무 제품이나 구매해도 웬만큼 만족할 정도로 텍스처나 발림성 등 제품력도 우수하다. 이런 립스틱 홍수 속에서 최고의 하드 타입 립스틱으로 선택됐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립스틱에 원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면서도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컬러를 지녔다는 뜻이기도 하다.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하루 종일 건조함 없이 편안하게 컬러와 보습감이 지속되는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를 한 번만 발라보면 왜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1위를 차지했는지 금세 알게 된다. 14.1% SURVEY RESULTS 매트 립은 입술 주름이 부각되고 금세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난다는 선입견을 완벽하게 불식시킨 제품이다. 크리미한 텍스처라 그러데이션 립을 연출하기에도 좋고, 어떤 컬러를 선택해도 한국인의 피부 톤과 잘 매치된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14.1%의 지지율로 1위 립스틱으로 선정됐다. ASIA TOP 10 PRODUCT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3.4g 3만7천원대 슈에무라의 대표적인 립스틱 라인인 루즈 언리미티드가 리뉴얼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모든 에디터들은 대체 어떻게 더 좋아질 수 있을까 궁금해했다. 단 한 번만 터치해도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는 38개 컬러의 새로운 컬렉션을 테스트해본 뒤, 립스틱의 진화에는 끝이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그 결과 아시아 4개국 뷰티 에디터들은 만장일치로 새로워진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컬렉션을 톱 10 프로덕트로 선정했다. BEST EXFOLIATOR 코스알엑스 원스텝 모이스쳐 업 패드  70매(135ml) 1만7천5백원 작년부터 큰 인기를 얻은 패드형 화장품.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는 물론 토너 패드, 오일 패드 등 다양한 종류의 패드가 등장했는데, 그중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것은 수분과 각질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각질 제거 패드였다. 코스알엑스 원스텝 모이스쳐 업 패드는 그 선봉에 선 제품.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줄 수 있는 비드 스크럽이나,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되는 AHA가 함유된 제품과 달리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 가능한 지용성 성분 BHA을 0.5%가 함유됐고,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와 유사한 pH의 약산성이라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시에 히알루론산과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79.14%나 함유해 피부에 보습감과 영양감을 부여해준다. 세안 후는 물론 메이크업 전이나 수정 화장할 때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한층 더 잘 받는다는 평가.19.9% SURVEY RESULTS ‘번거로운 각질 제거를 손쉽게, 그리고 자극 없이 촉촉하게 해결해준다’라는 제품의 콘셉트가 소비자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켰다. ‘세안 후 잔여물과 각질을 깨끗이 청소해주고 수분을 보충해준다’, ‘패드가 제품으로 흠뻑 젖어 있어 자극이 없다’는 등 극찬을 받으며 19.9%의 지지를 얻어 최고의 각질 제거제로 선정됐다. BEST TONER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  250ml 1만5천원 대한민국 여성에게 토너는 세안 후 피부를 정돈하는 역할 그 이상이다. 세안 후 남아 있을지 모를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기도 하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공급하기도 하고, 화장솜에 덜어 팩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공병에 담아 미스트 대용으로 쓰거나 세안할 때 마지막 헹굼물에 떨어트려 사용하기도 한다. ‘닥토’, ‘물토’, ‘세븐 스킨법’, ‘스킨 워시법’ 등 토너로부터 시작된 다양한 용어가 탄생한 배경도 이 때문이다.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는 이런 대한민국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250ml에 1만5천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500ml 짐승 용량도 구비돼 있으며 사용감이 물처럼 가벼운 데다 물 대신 장미수를 사용해 풍부한 수분감 및 진정 효과가 탁월하고 은은한 향까지 갖추고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2018년 리뉴얼 출시된 로즈워터 토너는 장미수 함량이 무려 90.97%까지 높아져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끌어냈다. 25.3% SURVEY RESULTS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라 세안 후 얼굴을 닦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좋고, 세븐 스킨법 토너 화장솜 팩, 미스트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는 평가. 그 결과 2년 연속 베스트 토너 상을 수상한 데 이어, 리뉴얼 출시 후에도 25.3%의 지지를 얻어 3연패의 신화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