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써보고 싶었던 제품, 사용해보고 만족을 느꼈던 제품, 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이 여기 모두 모였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놨거나 이미 화장대 위에 올려져 큰 만족감을 준 제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선택한 제품이라 화장품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성향을 한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쇼핑 가이드가 돼줄 터이니, 지금부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뷰티, 뷰티아이템, 2018코스모뷰티어워즈, 뷰티어워즈, 코스모아시아뷰티어워즈, 맥프라이머, MAC, 입생로랑, 입생쿠션, 입생로랑쿠션, YSL, 블리블리, 블리블리쿠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아이템,2018코스모뷰티어워즈,뷰티어워즈,코스모아시아뷰티어워즈

BEST MAKEUP BASE 맥 라이트풀 C +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SPF45 PA++++ 30ml 5만2천원 단 한 번의 터치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메이크업 베이스만 한 것이 없다.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고, 피부 톤과 결을 살려주며 모공, 잡티 등 피부의 결점을 빠르게 감춰준다. 피부에 윤기를 더하거나 파우더리하게 마무리해주는 등 원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마무리감을 결정하기도 한다. 특히 맥 라이트풀 C +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는 ‘열일’하며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준다. 일명 #로즈베일프라이머, #로즈메베로 불리며 노란 피부 톤을 잡아줘 밝고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로즈 베일을 씌운 듯 피부 결을 고급스럽게 정돈해주고 촉촉한 윤기까지 선사한다. 물론 SPF 45 PA++++이란 높은 자외선 차단력도 자랑할 만한 점. 덕분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지난해 맥 스트롭 크림에 이어 베스트 메이크업 베이스에 선정됐다. 19.9% SURVEY RESULTS 피부에 베일을 씌운 듯 착 달라붙는 가벼운 메이크업을 여전히 선호하면서도 완벽한 피부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또한 동양인의 노란 피부 톤을 핑크빛으로 확실히 보정해줘 톤팡질팡하는 톤 유목민들의 높은 지지를 끌어냈다. BEST CUSHION 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14g 7만9천원 한국이 원산지인 쿠션 팩트를 입생로랑이라는 럭셔리 브랜드에서 발매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많은 이들이 과연 국산 쿠션보다 더 좋을 수 있을지 의심했다. 하지만 YSL 로고가 새겨진 럭셔리한 블랙&골드 패키지를 처음 보는 순간 설레지 않을 수 없었고, 입생로랑 파운데이션의 자연스럽고 화사해 보이는 컬러 톤과 완벽한 밀착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포뮬러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단순히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와 럭셔리한 패키지에 대한 소유욕 때문이라면 입생로랑 쿠션의 명성은 단 일 년 만에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출시 직후 지금까지 계속되는 높은 판매고는 물론 보떼 리서치 3년 연속 1위, 코스모 뷰티 어워즈 수상 등이 입생로랑 쿠션의 제품력을 증명한다. 또 올해는 한국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핑크 톤과, 한국 여성들을 위해 개발된 깨끗하고 차분한 피치 톤의 뉴 셰이드를 새롭게 출시해 톤팡질팡하는 여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최고의 쿠션으로 선택됐다. 15.2% SURVEY RESULTS 쟁쟁한 경쟁자들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15.2%의 지지율을 보이며 1위에 안착했다. 촉촉하고 들뜸 없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은은한 플로럴 향과 고급스러운 케이스 등이 그 이유로 꼽혔다. 블리블리 아우라 꿀광 쿠션(리필 포함) 4만3천원.BEST RISING BRAND 블리블리 K-뷰티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다양한 유통 구조가 자리 잡으며 매일같이 새로운 브랜드가 생겨날 정도로 수많은 화장품이 마구잡이로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소비자의 평가는 언제나처럼 냉정했다. 제품력이 떨어지는 제품은 금세 경쟁에서 밀려 하나둘 낙오되며 시장에서 사라진 것. 반면 훌륭한 품질과 아이디어, 트렌디함으로 무장한 제품은 특별한 광고나 마케팅 없이도 입소문과 온라인 버즈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파됐고, 이는 높은 판매고와 브랜드 신뢰도로 연결됐다. 온라인 쇼핑몰로 대성공을 거둔 임블리의 시그너처 코즈메틱 브랜드 ‘블리블리(Vely Vely)’가 그 대표적 예다. 실구매자들의 자발적인 리뷰가 1만 개씩 쏟아져 나오는 것은 물론, 오픈만 하면 조기 품절되는 등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물론 그 이유는 출시 전, 수많은 샘플링과 세밀한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 낸 제품력 때문이다. 이 모든 과정이 소비자의 호감도를 상승시켰고, 2018년 최고의 라이징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최근 출시된 아우라 꿀광 쿠션은 오픈하자마자 초당 12개 정도로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제품. 벨기에 청정 지역 온천수 에센스와 꿀광 콤플렉스가 만나,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과 촉촉함을 부여해 매끈한 무결점 유리알 피부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