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변신은 이 정도면 유죄?! #2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얀 페르메이르가 그린 소녀의 초상처럼 늘 똑같은 진주 귀고리만 할 순 없다. 너무 진지하고 우아하며 엄숙했던 진주 주얼리가 더 쾌활해지고 자유로워졌으니 지금이 진주를 걸치기에 적기! ::패션, 액세서리, 진주, 진주액세서리, 진주귀걸이, 진주반지, 쥬얼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Earring

골드, 크리스털, 체인 등의 장식을 더한 진주 귀고리의 인기가 뜨겁다. 모양 역시 귀에 딱 달라붙는 디자인에서 벗어나 움직일 때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부터 커다란 진주 볼이 달려 있고 피어싱처럼 착용할 수 있는 귀고리, 그리고 귓바퀴에 꽂을 수 있는 클립 형태의 이어 커프 등으로 보다 다채로워졌다.


1 1만7천원 H&M. 2 27만원대 힐리에 바틀리 by 네타포르테. 3 8만7천원 비베 for 하고. 4 10만8천원 두컨셉. 5 1백80만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6 17만8천원 에스실. 7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8 가격미정 디올.


구찌의 반지와 핸드백을 함께 착용한 모습. 스타일에도 통일감이 생겼다.


Ring

섬섬옥수에도 진주 주얼리가 빠질 수 없다. 샤넬과 구찌, 디올 등의 패션 하우스는 작은 진주가 올망졸망 달린 진주 반지를 대거 선보였는데, 마치 바로크 시대의 장신구를 보듯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을 찾는다면 판도라나 아가타, 로제도르 같은 브랜드를 눈여겨볼 것. 가격도 합리적이다.


1 27만9천원 로제도르. 2 13만9천원 커드. 3 15만8천원 아가타. 4 5만9천원 러빈볼. 5 8만9천원 엠주.


얀 페르메이르가 그린 소녀의 초상처럼 늘 똑같은 진주 귀고리만 할 순 없다. 너무 진지하고 우아하며 엄숙했던 진주 주얼리가 더 쾌활해지고 자유로워졌으니 지금이 진주를 걸치기에 적기! ::패션, 액세서리, 진주, 진주액세서리, 진주귀걸이, 진주반지, 쥬얼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