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변신은 이 정도면 유죄?!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얀 페르메이르가 그린 소녀의 초상처럼 늘 똑같은 진주 귀고리만 할 순 없다. 너무 진지하고 우아하며 엄숙했던 진주 주얼리가 더 쾌활해지고 자유로워졌으니 지금이 진주를 걸치기에 적기! ::패션, 액세서리, 진주, 진주액세서리, 진주목걸이, 쥬얼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액세서리,진주,진주액세서리,진주목걸이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고, 진주 초커와 줄이 가는 목걸이, 화이트 선글라스로 시원하면서도 우아하게 연출한 바네사 홍.Necklace스트리트 신에서는 진주 목걸이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특히 열광한 것은 바로 목에 딱 달라붙는 진주 초커. 벌어진 셔츠 칼라 사이로 가느다란 목을 돋보이게 하는 초커와 작은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레이어드하면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1 12만8천원 두컨셉.  2 3백8만원 지지앤쥬.  3 3백79만원 루이 비통.  4 43만원 젬마알루스.  5 17만8천원 플로움.  6 37만원대 알리기에리 by 네타포르테.More with pearls반지와 귀고리, 목걸이 말고도 이번 시즌엔 진주를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심플한 블라우스 혹은 두툼한 모직 코트에 진주 브로치를 달아 멋스럽게 연출해도 좋고, 특별한 모임이 있을 때는 장갑 위에 존재감 있는 브레이슬릿을 차거나, 굽이치는 것 같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진주 핀을 올려보라.1 가격미정 샤넬.  2 6만원 마티아스.  3 19만8천원 러브캣 비쥬.  4 가격미정 골든듀.  5 1만3천원대 에피스.  6 19만원대 시몬로샤 by 매치스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