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뷰티맨이 되려면? #3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제아무리 인기 절정의 꿀템이라도 그에게 유용하지 않다면 예쁜 쓰레기일 뿐! 화장품이라고는 로션 하나 겨우 바르는 ‘뷰알못’ 남친부터 훈내 진동하는 뷰티왕까지, 스타일별 추천템을 참고하자.


□ 피부가 희고 얇은 편이다.

□ 새 화장품을 바르고 ‘따가움’, ‘화끈거림’을 느낀 적이 많다.

□ 햇볕을 오래 쬐면 피부가 붉어진다.

□ 세안 후 피부가 몹시 땅긴다.

예민한 피부 탓에 안 해본 것이 없다지만, 이런 피부일수록 어르고 달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기능성 제품보다는 보습에 집중할 것. 색소나 향료, 방부제 등 자극 성분을 배제한 순한 포뮬러라면 일단 안심이다.


1 바이오더마 세비엄 젤 무쌍 1만9천원 솝 프리, 무방부제, 무색소, 약산성 처방의 순한 클렌저. 면도 후에 바로 사용해도 따갑지 않다.

2 눅스 레브드미엘 립밤 1만7천원 두둑이 떠서 입술에 올리고 자면 다음 날 꿀입술 보장! 아카시아꿀, 알란토인, 시어버터가 듬뿍 들었다.

3 셀퓨전씨 파이널 레스큐 시럽 앰플 3만6천원대 성난 피부, 여드름, 각종 뾰루지를 잠재워줄 극약 처방. 고민되는 부위에 사용하면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된다.

4 유리아쥬 배리어덤 시카 토너 2만8천원 토너만 쓰면 얼굴이 화끈거리는 극민감성 피부의 필수템. 생후 2개월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하다.

5 비욘드 에코 데일리 디펜스 안티더스트 선 SPF 50+ PA+++ 2만9천원 극강의 멀티 선크림. 자외선 차단은 기본, 미세먼지나 황사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더스트 기능도 갖췄다.

6 이솝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 SPF 30 7만3천원대 수분 크림을 닮은 자외선 차단제. 판테놀과 스콸렌, 녹차 등 보습 성분을 듬뿍 넣었다.

7 에르보리앙 세브 드 밤부 아이 3만8천원 약하디약한 눈가 피부를 위한 아이 젤. 보습에 탁월한 대나무 추출물이 주성분이다.


제아무리 인기 절정의 꿀템이라도 그에게 유용하지 않다면 예쁜 쓰레기일 뿐! 화장품이라고는 로션 하나 겨우 바르는 ‘뷰알못’ 남친부터 훈내 진동하는 뷰티왕까지, 스타일별 추천템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