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하는 걸 좋아할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성을 위한 온라인 워크숍 ‘피니싱 스쿨(Finishing School)’의 창립자이자 섹스 상담 치료사인 버네사 마린은 클리토리스로 다양한 실험을 해보라고 말한다. “많은 여성이 어떻게 섹스하면 기분이 좋은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인디애나 대학교 성 건강 증진 연구소의 소장이자 OMGYes와의 파트너십으로 완성한 논문의 대표 저자인 데비 허브닉은 자신에게 어떤 자극이 효과가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클리토리스를 제대로 살펴보길 권한다. 관련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이 “가장 느낌이 왔다”라고 밝힌, 손가락과 혀를 사용한 클리토리스 자극 방법을 소개한다. ::사랑, 연애, 섹스, 클리토리스, 애무, 섹스상담, 자극,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사랑,연애,섹스,클리토리스,애무

아티스트 수지 켈렘스 도미닉은 여성의 성기를 표현한 I Can Feel 이라는 이 네온 설치 작품을 2017년에 선보였다. 이 작품은 여자들이 꿈꾸는 오르가슴을 상징하며 27초간 불이 들어온다. 64%아래위로 움직이는 것을 선호한다.52%원을 그리는 듯한 움직임을 좋아한다. 31%양옆으로 비비는 것을 좋아한다. 21%진동을 주는 느낌을 즐긴다. 19%꾹 누르고 압박하면 흥분한다.16%손가락으로 튕기는 걸 좋아한다. 12%가볍게 두드리는 것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