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백의 유혹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평범한 것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까르띠에의 마법. 2019년에는 레드 박스가 당신의 룩에 안착할 예정이다. ::까르띠에, 백, 주얼리, 워치,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기프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까르띠에,백,주얼리,워치,연말

Mohamed Khalil ⓒ Cartier우아한 레드 포인트,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한 달도 채 머지않은 2019년. 새해 소망을 하나 말해보라면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장만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얘기하겠다. 그 소망을 까르띠에에서 엿듣기라도 한 듯, 2019년 1월에 뉴 백을 출시한다고! 이 따끈따끈한 까르띠에의 뉴 백은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든다. 까르띠에의 시그너처 레드 컬러와 팔각형의 독특한 실루엣. 바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오브제, 레드 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이기 때문. 여기에 골드 프리즈 스템핑까지 더해 레드 박스의 모양새를 고스란히 빼다 박았다. 우아함의 정점을 찍을 송아지 가죽을 사용한 점 또한 완벽하다. 정갈하게 각진 형태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감각적인 레드 빛깔은 심심한 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을 듯. 사이즈는 스몰과 미니, 컬러는 레드 뿐만 아니라 블랙, 카멜로도 출시된다. 또한 레드 크로커다일 가죽 미니 백도 있으니 ‘결정 장애’가 발동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2019년 1월부터 신세계 강남백화점 까르띠에 부티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까르띠에 레드 박스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미니 사이즈의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2019년 1월 출시. Mohamed Khalil ⓒ Cartier 까르띠에의 홀리데이 기프트 셀렉션 남녀노소 위시 아이템, 러브&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러브’ 컬렉션과 평범한 못을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주얼리로 재탄생시킨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 누구나 마음속에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이 두 컬렉션을 품고 살고 있을 터. 얇은 실루엣의 뉴 버전 브레이슬릿들은 섬세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해 줄 것이다. (왼쪽부터) 얇은 두께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옐로우 골드, 핑크 골드.(왼쪽부터)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기존 모델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왼쪽부터) 뉴 러브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기존 모델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품격 있는 선물은 바로 이것! 여성 스틸 주얼리 워치 셀렉션클래식은 영원하다. 하지만 클래식의 변주 또한 매력적이다.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와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가 합리적인 가격대의 주얼리 워치로도 출시된다. 고급 스틸 베젤에 수많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기능과 디자인의 미학을 동시에 갖췄다. 기품 넘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보다 더 완벽한 아이템은 없을 것이다.(왼쪽부터)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대담한 그와 닮은 남성 스틸 워치 셀렉션베젤 위, 스크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와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탱크 워치를 스틸 모델로 새롭게 출시한 ‘탱크 아메리칸 워치’. 까르띠에의 대담한 도전 정신과 전설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클래식한 디자인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완벽하다.(왼쪽부터)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탱크 아메리칸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