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피스 캐릭터는? 셀프 테스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수다쟁이? 차도녀? 직장 동료들은 당신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비즈니스, 커리어, 커리어팁, 셀프테스트, 심리테스트, 오피스캐릭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비즈니스,커리어,커리어팁,셀프테스트,심리테스트

1 바에서 섹시한 남자를 발견했다. 당신은 곧바로 이걸 쳐다본다. A 당신의 휴대폰 B 그의 중요 부위 C 그 남자의 이목구비(왼쪽 눈, 오른쪽 눈, 입술)  2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는 날, 당신은 반드시 이걸 한다.A 동료들에게 혹여 개인적인 질문으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곤두세우며, 회사에 친구를 만들려고 온 것이 아님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B 탕비실에서 만난 모든 동료와 인스타그램 친구를 맺는다. C 자신을 확실히 어필할 수 있도록 미리 자기소개를 준비한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줄줄 읊는다. 3 집들이에 초대받았을 때 당신이 주로 하는 선물은?A 누군가에게 받은 선물 중 아직 개봉하지 않은 것 아무거나 B 화장실 탈취제 C 심사숙고해 고른 앤티크한 인테리어 소품    4 첫 데이트에서 보이는 행동은? A 상대보다 조금 늦게 약속 장소에 나타나기 B 술 한잔하며 상대방의 연애사에 대해 물어보기 C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대사를 외웠다 기회가 왔을 때 줄줄 읊는다.5 회식 자리에서 대화가 끊겼을 때 당신이 꺼낼 법한 주제는? A 미세먼지 수치B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나드는 야한 농담 C  유튜브에서 인상 깊게 본 TED 강의 대부분 A라면… 당신은 차도녀 당신은 일만 잘하면 되지 회사 내 인간관계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게 잘못됐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동료와 만날 땐 좀 더 유연한 태도를 보일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벽을 느끼며 지나치게 곁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대부분 B라면… 당신은 TMT TMI, TMT는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회사 내 당신의 이미지는 ‘투 머치 토커’에 가깝다. 남들도 나와 같을 거라 생각하고 마구 선을 넘는다. 아직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너무 사적인 정보를 캐묻거나 깊게 파고들지 말자. 세상엔 프라이버시라는 게 있고, 직장 동료에게까지 개인적인 이야기를 시시콜콜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C라면… 당신은 완벽주의자 당신은 마치 ‘직장 생활 가이드’의 표본과도 같다. 책꽂이에 자기 계발서가 수두룩한 타입. 새로 만난 사람과 적절하게 스몰 토크를 하며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든다. 하지만 문제는 지나치게 회사 내 인간관계를 신경 쓰고 미리 준비한다는 거다. 당신은 늘 자신이 누군가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는 않았는지 혹은 누군가에게 너무 차갑게 굴지 않았는지 신경 쓴다. 빈틈을 보여도 괜찮으니 그 경직된 어깨부터 좀 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