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뜨겁게 달궜던 뷰티 트렌드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우리의 가슴을 하얗게 불태운 뷰티 트렌드에 대해 코스모가 묻고, 대한민국 여성들이 했다. 코스모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위를 차지한 뷰티 아이콘과 유행템을 만나보자. ::뷰티, 뷰티트렌드, 이사배, 이영자, 맥X제레미스쾃,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트렌드,이사배,이영자,맥X제레미스쾃

 가장 애정한 뷰튜버는? 이사배포니, 씬님, 라뮤끄 등 전통의 강자와 유스뷰티, 미아, 에바 등 라이징 뷰튜버의 명성도 이사배 앞에서는 소용없었다. 2018년 가장 애정한 뷰티 유튜버를 묻는 질문에 거의 모든 댓글이 이사배로 도배됐다. 선미를 닮은 예쁜 외모, 연예인 못지않은 유머 감각과 센스, 그리고 무엇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답게 탁월한 메이크업 실력으로 한번 보면 구독을 누를 수밖에 없는 그녀. ‘갓사배’란 닉네임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다.  내 맘을 흔든 걸 크러시 아이콘은? 이영자미모 다 소용없다. 당당하게 살자. 섹시하고 거침없는 선미, 쎈언니지만 내 남자 앞에서만큼은 사랑스러운 한혜진,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해지는 화사 등 걸 크러시 언니들 중 여심을 가장 사로잡은 아이콘은 이영자.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화제를 모으고, <밥블레스유>로 쐐기를 박더니 코스모 커버 모델로 선정돼 패셔너블한 모습까지 공개하며 2018년을 핫하게 달궜다. 맥×제레미 스캇 붐박스아이섀도우 팔레트 11만원. 2018년 최고의  컬래버레이션 역작은? 맥×제레미 스캇더페이스샵 어피치 콜라보, 홀리카홀리카 페코짱, 이니스프리 스누피, 슈에무라 야즈부키 등 2018년에도 소장욕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컬래버 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새로운 컬래버 소식이 들릴 때마다 소비자들은 광클릭을 하거나, 매장에 달려가 웨이팅을 걸어두는 등 발 빠르게 움직여야 했는데, 그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제품은 제레미 스캇과 함께한 맥의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이너의 명성과 함께 29가지 컬러의 아이섀도, 9가지 컬러의 립스틱이 각각 팔레트 안에 담겨 코덕들의 심장을 폭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