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들은 뭘 입고 파티 갈까?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해 파티 주인공은 나야 나! 특별한 날 셀렙들이 선택한 스타일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단연 시선이 집중되는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그녀들의 스타일링 팁을 주목하라. ::패션, 셀렙, 지지하디드, 벨라하디드, 할리우드, 헐리웃스타일, 파티룩,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셀렙,지지하디드,벨라하디드,할리우드

GIGI & BELLA HADID 지지의 생일날 뉴욕 거리에서 포착된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 평소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신감 있게 드러내는 둘은 이날도 몸매가 부각되는 드레스를 입고 파티장으로 향했다.  1 GOLD SHADOW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줄 아는 지지. 그녀는 화려한 주얼리로 치장하는 대신 드레스 컬러에 맞춘 골드 섀도로 눈매를 강조했다.  2 TUBE TOP DRESS 아뜰리에 베르사체의 골드 튜브톱 드레스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촘촘한 스팽글과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태슬이 장식된 드레스가 시상식 트로피를 연상시킨다.3 PVC SHOES  화려한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다른 액세서리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지지는 유리 구두처럼 발가락이 훤히 보이는 크리스찬 루부탱 슈즈로 힘을 뺐다.  4 HOOP EARRING 벨라의 시그너처 아이템과도 같은 링 귀고리. 이날은 한껏 높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에 두께가 있는 링 귀고리를 착용했다. 5 LEOPARD DRESS 언니와 다른 매력의 드레스를 선택한 벨라. 스파게티처럼 가는 어깨끈이 달린 레오파드 패턴의 빈티지 디올 드레스가 치명적이다.  6 STRAP HEEL 지지가 골드 드레스에 PVC 슈즈로 힘을 뺐다면 벨라는 쥬세페 자노티의 골드 스트랩 힐을 더해 레오파드 드레스에 힘을 줬다. 뱅글, 귀고리만큼이나 슈즈가 제대로 빛을 발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