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매 하나로 분위기 깡패 만들어줄 아이섀도 2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겨울, 눈매 하나로 분위기 깡패를 만들어줄 아이섀도 컬러는 바로 단풍에서 홍차로 이어지는 메이플. 눈두덩에 따뜻한 기운을 더해줄 인기 아이섀도만 모아 발색해봤다. 이 중 최애 컬러는 무엇? ::뷰티, 아이새도, 아이팔레트, 섀도팔레트, 아이섀도우, 눈화장, 겨울메이크업, 분위기깡패화장, 메이플섀도, 섀도발색,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아이새도,아이팔레트,섀도팔레트,아이섀도우

1 메이블린 뉴욕 뉴욕 시티 팔레트 맨하튼 선셋 2만7천원코럴 아이섀도의 끝판왕! 불타오르는 노을을 닮은 진한 오렌지 브라운 컬러는 눈가에 바르면 생기 있고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딱 한 번만 터치해도 발색력이 뛰어난 것 역시 특징. 텍스처가 보드랍고 쉽게 발려 그러데이션하기에 제격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번짐 역시 적은 편.2 디올 5 꿀뢰르 미드나잇 위시 617 럭키스타 8만7천원대붉은 기가 감도는 브라운 컬러! 보이는 컬러 그대로 선명하게 발색된다. 미세한 골드 펄이 함유돼 있어 빛을 받을 때마다 고급스럽고 은은하게 빛난다. 어떤 도구를 사용해도 눈두덩 위에 뭉침 없이 고르고 매끄럽게 밀착돼 그러데이션 연출에 적합하다. 가루 날림 역시 적어 마음에 쏙 든다.3 아워글래스 코스메틱 스케럴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우 리플렉트 4만원펄이 가득한 크림 타입의 연한 홍차색 아이섀도. 펄 입자의 크기가 큰 편이나 텍스처가 매우 무르고 부드럽다. 촉촉한 글리터가 눈두덩에 착 달라붙어 꽤 오랜 시간 처음의 메이크업이 그대로 유지된다. 과하지 않으면서 눈두덩을 투명하게 빛내는 효과가 뛰어나다. 4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308 끌레르-옵스뀌 7만9천원베이지, 토프 2가지 브라운 컬러로 구성된 실용적인 4색 아이 팔레트. 그중 진한 브라운 컬러는 마치 잘 구워진 밤 껍질을 연상시킨다. 여러 번 발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발색이 강점. 깊고 느낌 있는 눈매를 표현해준다. 매트한 텍스처라 다른 컬러와 믹스해 그러데이션하기에도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