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의 추위를 막아줄 패셔너블한 아이템 1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거친 바람과 혹한의 추위 앞에서도 품위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 긴 겨울, 보온성뿐 아니라 스타일링에 재미까지 더해줄 6가지 소재를 소개한다. ::겨울옷, 겨울패션, 가죽, 니트, 재킷, 코듀로이, 보온성, 스타일링,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겨울옷,겨울패션,가죽,니트,재킷

셔츠 79만8천원 조셉. 터틀넥 톱 12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스커트 19만8천원 로우클래식. 의자에 걸친 코트 1백40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클러치 3백93만원 루이 비통. 미드힐 슈즈 1백63만원 구찌.  LEATHER LEADER 그동안 가죽 소재 하면 터프한 라이더 재킷을 먼저 떠올렸는가? 단정한 셔츠부터 플리츠스커트, 트렌치코트 등 클래식한 아이템을 가죽 소재로 선택한다면 세련된 카리스마를 연출하는 룩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매끈한 가죽 소재가 부담된다면 톤 다운된 스웨이드 소재로 시작해볼 것. 니트 카디건, 니트 스커트 각각 10만원대 모두 코스. 니트 톱 2만9천원 자라.  COMFY KNIT 얇은 터틀넥부터 풍성한 풀오버, 겹쳐 입기 좋은 니트 카디건 등 니트 소재는 날씨가 쌀쌀해지면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이다. 이번엔 하의에 시선을 돌려 미디 길이의 스커트, 팬츠와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니트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여기에 니트 목도리까지 두르면 추위에도 거뜬한 니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1 19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2 96만원 마크 제이콥스. 3 73만원 겐조. 4 가격미정 미쏘니. 5 41만6천원 씨 바이 끌로에. 6 59만5천원 랑방 컬렉션. 7 1백만원대 질샌더. 8 가격미정 포츠 1961. 9 67만8천원 조셉.재킷 58만9천원, 팬츠 40만9천원 모두 끌로디 피에로. 터틀넥 톱 2만9천원 H&M. 부츠 가격미정 발리. 70S CORDUROY 197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코듀로이가 이번 시즌엔 가장 트렌디한 소재로 급부상했다. 소재 특성상 과감한 컬러도 톤 다운돼 보이는 게 특징. 그동안 입기 머뭇거렸던 컬러가 있다면 간결한 실루엣의 재킷이나 팬츠로 도전해보라. 이때 슈즈는 단정한 로퍼로 마무리할 것. 1 7만9천원 콜라보토리. 2 19만8천원 노앙. 3 32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4 3만5천원 버쉬카. 5 9만2천원 캉골. 6 42만8천원 YMC. 7 13만9천원 마시모두띠. 8 5만9천원 자라. 9 18만9천원 분더캄머. 10 75만8천원 토리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