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종, 폭신해서 더 예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문 밖을 나서는 옷차림에 한 겹이 더 필요하다는 신호다.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낮과 밤, 주중과 주말을 모두 책임질 가을 아우터 트렌드를 소개한다. ::패션, 아우터, 아우터트렌드, 블루종, 겨울코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아우터,아우터트렌드,블루종,겨울코디

블루종 1천1백만원대 토즈. 드레스 2백90만5천원 스텔라 맥카트니. 클러치 2백43만원 지미추. 스트랩 힐 67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목걸이 에디터 소장품.Oversized Blouson블루종은 무조건 캐주얼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가? 차가운 느낌의 실크나 광택이 흐르는 벨벳으로 만든 관능적인 드레스에 어깨를 한참 지나 툭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블루종을 카디건처럼 더한다면 그 생각이 그저 편견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다. 1 3백27만원대 이자벨 마랑 에뚜왈.  2 3백17만원 롱샴.  3 가격미정 라펠라.  4 7만5천원 엠주.  5 2백45만원 델포조.  6 7만9천원 자라.1 16만2천원 로브로브서울.  2 28만8천원 스톤헨지.  3 2백90만원 지미추.  4 9만9천원 자라.  5 1백72만원 마놀로 블라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