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블루종, 폭신해서 더 예쁜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문 밖을 나서는 옷차림에 한 겹이 더 필요하다는 신호다.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낮과 밤, 주중과 주말을 모두 책임질 가을 아우터 트렌드를 소개한다.

BYCOSMOPOLITAN2018.10.22


블루종 1천1백만원대 토즈. 드레스 2백90만5천원 스텔라 맥카트니. 클러치 2백43만원 지미추. 스트랩 힐 67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목걸이 에디터 소장품.


Oversized Blouson

블루종은 무조건 캐주얼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가? 차가운 느낌의 실크나 광택이 흐르는 벨벳으로 만든 관능적인 드레스에 어깨를 한참 지나 툭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블루종을 카디건처럼 더한다면 그 생각이 그저 편견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다. 


3백27만원대 이자벨 마랑 에뚜왈.  2 3백17만원 롱샴.  3 가격미정 라펠라.  4 7만5천원 엠주.  5 2백45만원 델포조.  6 7만9천원 자라.

1 16만2천원 로브로브서울.  2 28만8천원 스톤헨지.  3 2백90만원 지미추.  4 9만9천원 자라.  5 1백72만원 마놀로 블라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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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강민지
  • 사진 (인물)이혜련, (제품)최성욱, 이종수
  • 모델 곽지영
  • 헤어 권도연
  • 메이크업 유혜수
  • 어시스턴트 김민, 김지영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