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능력 향상 갑! 오피스 테크 제품 7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버벅대는 PC, 뿌연 먼지. 이러니 업무 능률도 오르지 않는다. 업무 능력을 한껏 올려줄 오피스 테크 제품들. ::라이프, 오피스테크, 비즈니스, 회사, 사무용품, 업무용, 사무실전자제품, 키보드, 테블릿PC, 무선충전기, 미니공기청정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라이프,오피스테크,비즈니스,회사,사무용품

1 로지텍 ‘카카오프렌즈 K240 나노’ 사무실 데스크에서조차 취향을 발휘하고 싶은 귀여움 중독자라면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라이언’과 ‘어피치’가 프린팅된 무선 키보드를 사용해보자.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최대 10m까지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고 액체 유입 방지 설계로 물이나 커피를 쏟아도 고장 위험이 적다. 건전지 2개로 최대 36개월까지 쓸 수 있고, 온·오프 스위치와 스마트 슬립 모드로 절전 기능도 갖췄다. 2만4천9백원. 2 브로스앤컴퍼니 ‘파우트 노즈1’ 매끈한 외관으로 SNS에서 화제가 된 공기청정기. 작고 심플해 데스크 어디에 둬도 어울린다. 데스크에서 사용할 미니 공기청정기의 필수 요소는 소음이 적어야 한다는 건데 강하게 돌려도 펜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지 않고, 이 소리마저 거슬릴 사람들을 위해 ‘저소음모드’ 기능을 탑재했다. 3가지 필터 시스템으로 초 미세먼지까지 거를 수 있고, 3~6개월 단위로 바꿔줘야 하는 필터 교체도 어렵지 않게 고안했다. 8만9천원. 3 MS ‘서피스북 2’ 키보드와 모니터가 분리돼 랩톱과 태블릿 PC, 투 인원 디바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이 기기의 최대 장점. 서피스북 1세대와 비교해 외형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8세대 인텔 i5, i7 코어를 탑재하고, RAM 8~16GB, 저장 공간 256, 512, 1TB로 스펙이 더욱 강해졌다. 13.5인치가 1.53kg으로 최근 출시되는 가벼운 노트북에 비해 무게감이 있지만 외장 그래픽을 탑재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가벼운 수준. 태블릿 PC로 사용할 땐 서피스 펜을 함께 쓰면 기동력이 더욱 강해진다. 1백94만원(13.5인치 듀얼코어). 4 애플 ‘뉴 아이패드 9.7 2018년형 + 애플펜슬’ 애플 펜슬이 지원되는 뉴 아이패드 9.7형 2018년형은 그동안 애플 펜슬을 사용하기 위해 약 2배 가격인 프로 모델을 구입해야 했던 이들에게 쾌재를 부르게 만들었다. 외관상 2017 아이패드 에어와 동일한 크기와 두께, 무게를 가졌지만 핵심 하드웨어 사양은 크게 달라졌다. 프로세서는 A10 퓨전으로 업그레이드됐고 램 용량 역시 기존의 1GB에서 2GB로 높아졌다. 아이패드 43만원(32GB), 애플펜슬 11만9천원. 5 게이즈샵 ‘GAZEON for HOME 마블 무선 충전기’ 이게 무엇인지 단번에 감이 안 올수도 있다. 투박하게 생긴 무선 충전기를 당신의 데스크에 허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딱! 무선 충전 마우스 패드로 화제를 모은 게이즈샵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무선 충전기다. 지금까지 출시된 무선 충전 제품은 보통 시꺼멓고 투박한 모양이 많았는데, 이 제품은 대리석 무늬에 골드 프레임으로 제작해 생김새가 고급스럽다. 무선 충전이 가능한 전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3만9천원.  6 무아스 ‘홈타임 M9-WC’ 사무실 책상 위에 놓는 시계라면 일반 시계와 달라야 한다. 우드 블록처럼 생긴 이 기기는 LED로 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기본, NFC 기능으로 기기 위에 스마트폰을 놓으면 무선으로 충전되고 핸즈 프리 통화, 온도계 기능 등을 지원한다. 모두 터치로 작동하며 USB 디바이스 2개까지 듀얼 충전도 가능하다. 이렇게 똑똑한 시계라면 누구나 탐낼 만하다. 아이폰은 별도의 무선 충전용 패치를 부착하면 충전 가능하다. 10만9천8백원. 7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갤럭시 노트9은 S펜만으로 단말기 컨트롤이 가능해졌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클리커로, 사진 촬영 시에는 리모컨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펙도 대폭 업그레이드해 기본 내장 메모리가 512GB 모델까지 출시됐고, 마이크로 SD카드를 장착하면 무려 1TB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으니, PC 못지않다. 인공지능 빅스비도 훨씬 똑똑해져 검색과 예약, 결제가 가능해졌고 ‘빅스비 비전’ 기능을 통해 카메라 인식만으로 원서를 번역할 수도 있다. 1백35만원대(512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