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이 직접 말하는 '결혼'이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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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누군가를 위해서 나를 포기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나를 포기하고라도 남편과 자식을 위해 헌신할 자세가 돼 있을 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여진“누군가의 여자로 사는 것도 좋지만 내 이름 석 자를 빛내면서 멋있게 사는 것도 좋다. 지금은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하고 싶은 상대도 없다. 과거에 죽도록 사랑해봐도 결혼과는 도무지 연관이 안 되더라.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너무 사랑하니까 결혼하고 싶다? 그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김혜수 “지금이 즐겁고 결혼 생각은 없다. 그동안 낸 축의금이 아파트 한 채는 된다. 그러다 보니 ‘비혼식’을 하고 싶다.” -박수홍“독신주의냐고 묻는다면 한마디로 답하기 어렵다. 결혼을 꼭 해야 할 이유를 못 찾았다. 2세가 갖고 싶다면 결혼을 생각하겠지만 그것 말고 다른 이유는 찾지 못했다.” -김숙“요즘 같아선 결혼하고 싶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결혼하면 안 될 것 같다. 나중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과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생각해보겠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결혼 안 해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