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데기 하기전 명심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열을 이용한 스타일링 기구는 당장은 예쁜 헤어스타일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발 손상을 일으킨다. 스타일링 기기는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꼭 사용해야 할 때는 다음 팁을 참고할 것. ::모발, 머리카락, 고데기, 열손상, 손상방지, 헤어제품, 스타일링, 헤어팁, 헤어,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모발,머리카락,고데기,열손상,손상방지

 히팅 프로텍트 제품을 반드시 사용할 것 모발에 뜨거운 열이 가해지면 수분이 순삭된다. 수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히팅 프로텍트 제품을 바르고 드라이어나 아이론을 사용하도록. “모발의 수분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을 경우 열기구를 사용하면 모발 손상이 가중되므로, 모발이 85% 정도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헤어 스타일리스트 권영은의 설명. 열기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외선으로 인해 모발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헤어 에센스를 선택할 때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성분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알코올 성분은 피할 것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기 전 전 성분에 알코올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알코올 성분은 머리카락을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아무리 좋은 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라도 제품이 누적돼 쌓이면 모발이 손상되기 쉬우므로 10일마다 한 번씩 딥 클렌징 샴푸로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줄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권영은 실장은 조언한다.  머리는 느슨하게 묶을 것 두피가 땅기고 아플 정도로 머리를 꽉 잡아당겨 묶으면 모발이 지속적으로 땅기면서 모근이 점차 약해진다. 오랫동안 이런 물리적 자극이 가해지면 탈모가 생길 확률이 높으니 머리는 자극이 가지 않도록 느슨하게 묶고, 가르마 역시 주기적으로 방향을 바꿔주는 것이 좋다. 케라시스 히트액티브 헤어 드라이 에센스 1만5천원230℃의 열에서도 모발을 보호해주는 동시에 열이 닿으면 모발 케어 성분의 효능이 더욱 강화된다.   클로란 일랑일랑 무실리콘 헤어 오일 2만1천원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자외선으로부터 모발 손상을 보호해준다. 미쟝센 볼륨 미스트 1만원대 열기구와 함께 사용하면 열 손상을 예방하는 동시에 볼륨을 더욱 풍성하게 살려준다.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비타미노 컬러 10in1 스프레이 세럼 2만8천원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컬러 프로텍팅 기능으로 염색 모발의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