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대되는 10월 신작 영화 3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Life

가장 기대되는 10월 신작 영화 3

하늘의 뜻을 타고난 것 같은 아티스트들의 삶이 스크린에 옮겨진다. ::라이프, 문화, 영화, 신작영화, 스크린, 아티스트영화, 보헤미안랩소디, 프레디머큐리, 퀸, 니콜라스홀트, 호밀밭의반항아, 호밀밭의파수꾼, 맥퀸, 알렉산더맥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8.10.10


<보헤미안 랩소디> 브라이언 싱어가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해부했다. 전설이 된 밴드 ‘퀸’의 결성부터 ‘보헤미안 랩소디’의 탄생 일화까지, 퀸의 명곡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장담컨대 영화를 보는 내내 절로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고 발을 쿵쿵거리게 될 것이다. 10월 개봉.


<호밀밭의 반항아> 청춘의 필독서 <호밀밭의 파수꾼>. J. D. 샐린저의 유일한 장편소설인 작품의 탄생 스토리가 영화화됐다. 니콜라스 홀트가 ‘존재의 고통이 진실하게 보여지는 새로운 글’을 향한 집념으로 걸작을 탄생시킨 샐린저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


<맥퀸> 천재, 전설, 혁명가, 앙팡테리블. 이 모든 수식어를 달았던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그로테스크의 미학을 옷감 위에 펼친 그의 삶을 조각조각 기우듯 2시간 분량의 영상으로 편집했다. 10월 개봉.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