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대되는 10월 신작 영화 3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하늘의 뜻을 타고난 것 같은 아티스트들의 삶이 스크린에 옮겨진다. ::라이프, 문화, 영화, 신작영화, 스크린, 아티스트영화, 보헤미안랩소디, 프레디머큐리, 퀸, 니콜라스홀트, 호밀밭의반항아, 호밀밭의파수꾼, 맥퀸, 알렉산더맥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보헤미안 랩소디> 브라이언 싱어가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해부했다. 전설이 된 밴드 ‘퀸’의 결성부터 ‘보헤미안 랩소디’의 탄생 일화까지, 퀸의 명곡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장담컨대 영화를 보는 내내 절로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고 발을 쿵쿵거리게 될 것이다. 10월 개봉.


<호밀밭의 반항아> 청춘의 필독서 <호밀밭의 파수꾼>. J. D. 샐린저의 유일한 장편소설인 작품의 탄생 스토리가 영화화됐다. 니콜라스 홀트가 ‘존재의 고통이 진실하게 보여지는 새로운 글’을 향한 집념으로 걸작을 탄생시킨 샐린저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


<맥퀸> 천재, 전설, 혁명가, 앙팡테리블. 이 모든 수식어를 달았던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그로테스크의 미학을 옷감 위에 펼친 그의 삶을 조각조각 기우듯 2시간 분량의 영상으로 편집했다. 10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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