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탈모 막으려면 드라이부터!

가을을 맞아 우수수 떨어지는 것은 낙엽이 아니라 모발! 얼굴 피부뿐 아니라 두피 역시 환절기를 맞아 유·수분 밸런스가 붕괴되며 각종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 겨울까지 쭉 건강하고 탐스러운 머릿결을 유지하고 싶다면 코스모의 가이드에 따라 환절기 대란으로부터 모발을 지켜내도록.

BYCOSMOPOLITAN2018.10.25



제대로 말리기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묶거나 잠자리에 들면 두피가 습해지며 박테리아균이 번식해 비듬이 생기거나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두피부터 적당한 온도로 말려줄 것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의 수분을 급속히 증발시키고 단백질을 파괴해 모발과 두피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머리를 말릴 땐 너무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마지막엔 찬 바람을 이용해 모발에 고인 열기를 식혀주자.  


자연 건조 60, 드라이 40

모발 건강에 가장 좋은 것은 자연 건조다. 하지만 숱이 많아 속까지 잘 마르지 않는다면 오히려 모발과 두피 건강에 좋지 않으니, 타월 드라이를 해주거나 선풍기 바람이나 드라이어의 찬 바람을 이용해 천천히 말려줄 것. 샴푸 후 적당히 물기를 닦아낸 뒤 드라이어를 이용해 두피부터 완전히 말려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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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최향진
  • 사진 이종수
  • 어시스턴트 박주연, 김효정, 한주희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