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부르는 주얼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사랑을 부르는 주얼리?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좋은 주얼리 브랜드의 뉴 컬렉션을 소개한다. ::주얼리, 액세서리, 까르띠에, 반클리프아펠, 티파니,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8.10.01


티파니

만개한 꽃이 핀에 고정된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은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 김태리와 단아하면서도 빛나는 주얼리는 완벽하게 어울린다.



반클리프 아펠

지난 9월 3일 신라호텔에서 꽃, 동물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반클리프 아펠의  ‘네이처 엉 마제스테’ 컬렉션이 공개됐다. 




까르띠에

너트와 볼트를 세련된 주얼리로 재탄생시킨 ‘에크루 드 까르띠에’ 컬렉션. 10월엔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과 3가지 소재의 링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