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충만의 순간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드로잉부터 위빙, 가구 등 자기만의 방식으로 컬러를 조합하는 아티스트 4명의 공간에서 보낸 오후. ::패션, 컬러, 네온, 영감,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컬러,네온,영감,패션,코스모폴리탄

AT BLUE HOUR실 뭉치가 솜사탕처럼 뒤엉켜 있는 위빙 작업실. 카디건, 목걸이, 퀼팅 백 모두 가격미정 샤넬.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블루 아워 작업실에서 포근한 니트 톱을 입고 휴식을 취하는 그녀.  니트 톱 가격미정, 터틀넥 4만9천원, 코듀로이 팬츠 9만9천원, 체인 백 4만9천원 모두 자라. 귀고리 1백25만원 구찌.AT TMO SHOPTMO 숍에서 컬러 블록 장난감처럼 컬러를 조합한 룩을 입고 브로셔를 보고 있는 그녀. 셔츠 23만9천원, 팬츠 24만9천원 모두 캘빈클라인 진. 터틀넥 5만9천원 H&M. 선글라스 32만원 젠틀몬스터. 미디 부츠 1백55만원 펜디.강렬한 레드 컬러 팬츠를 입고 각 면을 다른 색으로 조합한 의자에 앉았다.셔츠, 팬츠, 스카프 모두 가격미정 니나리치. 뮬 7만9천원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