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충만의 순간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드로잉부터 위빙, 가구 등 자기만의 방식으로 컬러를 조합하는 아티스트 4명의 공간에서 보낸 오후. ::패션, 컬러, 영감, 아티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컬러,컬러패션,패션,영감,아티스트

AT WILD DUCK컬러풀한 포스터와 액자가 가득한 와일드 덕 쇼룸에서 포즈를 취했다.  니트 톱 1백85만원, 가죽 팬츠 4백60만원 모두 구찌. 귀고리 1백45만원 펜디. 미디 부츠 가격미정 미우미우.터틀넥 니트 톱에 겹쳐 입은 셔츠가 아트 프린트와 컬러 프레임의 조합처럼 조화롭다. 셔츠, 터틀넥, 팬츠 모두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펌프스 25만원 코스.AT SAKI’S STUDIO네온 컬러의 액세서리를 더하면 블랙 미니드레스도 색다르게 변신한다. 가죽 미니드레스 69만9천원 마쥬. 브라톱 6만9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선글라스 24만6천원 오프화이트. 장갑 가격미정 샤넬. 롱부츠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사키의 따뜻한 콜라주 작품을 바라보는 그녀. 니트 톱, 팬츠, 귀고리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컬러와 소재가 다른 드레스를 겹쳐 입고 실크 프린팅한 작품 위에 섰다.아우터 4백60만원대, 실크 드레스 가격미정, 튤 드레스 2백90만원대 모두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