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데이트를 위한 앱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밀레니얼 세대는 말한다. “연애는 돈, 시간, 에너지의 소모다.” 누군가는 이 세대가 낭만과 사랑이 사라진 시대를 만들었다고 자조하지만, 정말 그럴까?::데이트, 데이트앱, 어플, 튤립, 데이트팝, 커플디데이위젯, 커플, 러브,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데이트,데이트앱,어플,튤립,데이트팝

튤립(2ulip.com)누군가를 만날 때 가치관, 취향, 성향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이들을 위한 소개팅 앱. 가입할 때 50문 50답을 작성한 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질문을 5개 고르면 자신과 비슷한 답변을 한 이와 자동으로 매치된다. 자기소개서와 가치관 질문 외의 조건들, 즉 사진과 키, 학교 등의 정보는 블라인드 처리되는 것이 특징. 서로 수락 후 객관적 정보가 공개되며,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데이트 팝 (datepop.co.kr) 데이트 메이트든, 썸남이든, 연인이든, 만나는 사람과 뭘 하고 시간을 보낼지 늘 고민이라면 데이트 코스 큐레이션 서비스 ‘데이트 팝’이 고민을 해결해줄 것. 자주 가는 동네, 핫한 동네의 뜨는 곳, 데이트하기 좋은 곳을 위치 기반으로 알려준다. 데이트 팝의 캐릭터 커플이 알려주는 데이트 스토리, 사용자들의 생생한 후기까지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커플 디데이 위젯 진지하게 만나는 상대가 있을 경우, 혹은 남친이 자꾸 내 생일, 기념일 등을 까먹어 스트레스 받는 경우 ‘커플 디데이 위젯’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준다. 연인과의 첫 만남 날짜를 등록하면 각종 기념일을 알아서 계산해주며, 따로 접속할 필요 없이 자동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커플 사진으로 위젯 디자인을 꾸밀 수 있는 점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