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호피 무늬는 언제나 옳다(!)

페이크 퍼 트렌드로 동물 보호를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는 동시에 과감함을 즐기고 싶은 욕망은 프린트로 향했다.

BYCOSMOPOLITAN2018.09.15


Animal instinct

표범, 얼룩말, 호랑이 등 야생동물의 무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휘감은 룩이 런웨이에 등장한 것. 특히 반점으로 가득한 레오파드 룩은 브라운부터 네온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의 변주를 보여주며 한층 더 글래머러스해졌다. 

니트 톱,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 막스마라. 클러치 6만9천원 자라. 스트랩 힐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1 가격미정 지방시.  2 33만9천원 마쥬.  3 1만9천원 자라.  4 1백만원대 알렉산더 왕.  5 2백25만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6 14만8천원 알도.


1 45만원 타라자몽.  2 2백54만원 MSGM by ihanstyle.com  3 1백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4 88만원 루이 비통.  5 40만원대 아쉬.  6 80만원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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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회
  • 사진 (인물)이혜련, (제품)최성욱, 이종수
  • 모델 천예슬
  • 헤어 권도연
  • 메이크업 강석균
  • 어시스턴트 정은우, 김민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