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출근 룩 대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와도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하는 고민은 똑같다. ‘오늘 뭐 입지?’ 코스모 에디터가 제안하는 출근 룩을 보고 힌트를 얻어보자.::출근룩, 오피스룩, 에디터,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출근룩,오피스룩,에디터,패션,코스모폴리탄

(안새롬)티셔츠 3만9천원, 웨스턴 부츠 14만9천원 모두 H&M 스튜디오. 팬츠 2백10만원 오프화이트. 백팩 가격미정 샤넬.(강민지)스웨터 1백만원, 앵클부츠 1백43만5천원 모두 보테가 베네타. 스커트 48만4천원 씨 바이 끌로에 by 육스닷컴. 미니 백 3백40만원 로에베. 1 69만8천원 누마레. 2 1백45만원 펜디. 3 68만5천원 르메르. 4 60만원대 프라다. 5 1백98만원 이자벨마랑.PANTS + VINTAGE DETAIL스커트보다 팬츠, 프린트보다 심플한 무채색 옷이 많은 나의 쇼핑 포인트는 늘 재미있는 디.테.일. 발목 부분을 묶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하이웨이스트 팬츠처럼 베이식한 아이템에 포인트를 주는 요소를 눈여겨보면 쉽다. 빈티지한 티셔츠를 입고 어떻게 출근하냐고? ‘출근 룩’이라 규정짓지 않는 것이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하는 첫 번째 단계다. -디지털 패션 에디터 안새롬1 가격미정 사카이. 2 35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아떼. 3 가격미정 사카이. 4 59만9천원 폴로 랄프로렌. 5 1백14만원대 알렉산더왕. SKIRT + SEASONAL COLORS계절마다 어울리는 색감만 잘 선택해도 출근 룩에 소소한 변화를 줄 수 있다. 가을에 어울리는 건 깊고 윤택한 빛깔. 여기에 더해 울이나 가죽, 스웨이드 같은 소재에도 눈을 돌려보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직장인이 될 터. 키가 작고 굴곡 없이 마른 편이라 밑단이 풍성하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의 스커트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앵클부츠를 선택해 체형 커버는 물론, 부드럽고 유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출근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 에디터 강민지